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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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8 11:59
이팝나무
 글쓴이 : 박선협
조회 : 1,265  
오월에
쌀알가득 피워  낸 팔 벌리어
계절의
풍요로운  전령사 자람삼은
싱그런
이팝 한 그루 동네방네 밝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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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동치미 정용현 09-13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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