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193
227
3,539
1,605,081

 

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17-09-02 21:42
칠월칠석
 글쓴이 : 음봉선인
조회 : 936  

칠월칠석 / 刃心 홍찬선

 

한 달 더

기다려서*

 

그리움

사무쳤나

 

해후한

견우 직녀

 

눈물 샘

터졌구나

 

까치야

다리 걷어라

 

벼 이삭 꽃

속 탄다* 4350년엔 5월이 윤달이어서 칠월칠석이 평소보다 20여일 늦게 왔다.

 


 
 

Total 11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 시조 다짜고짜로(외2수) 중국연변방송국 정호원 여자 11-07 81
114 동치미 정용현 09-13 201
113 태풍'솔릭' 정용현 08-24 263
112 소녀상 정용현 08-23 244
111 새벽 뜰 정용현 08-10 314
110 立秋 (2) 정용현 08-07 303
109 배롱나무꽃 정용현 07-29 329
108 연꽃 정용현 07-28 318
107 우편함 /이송희 최경미 03-19 593
106 백년초 (1) 박미향 09-03 992
105 칠월칠석 음봉선인 09-02 937
104 시진회 연혁 함산 06-20 840
103 이팝나무 박선협 05-28 1215
102 새 대통령 박선협 05-13 1221
101 카운슬립앵초~5월1일 꽃 박선협 05-01 972
100 김포별곡~아트빌리지~ 박선협 04-30 1264
99 우탁 박선협 04-29 1416
98 시조 박선협 04-27 1304
97 마늘에겐 시조가 있다 박선협 04-22 956
96 수안보의 봄 정택명 03-29 1354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