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108
205
3,539
1,617,827

 

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17-09-02 21:42
칠월칠석
 글쓴이 : 음봉선인
조회 : 986  

칠월칠석 / 刃心 홍찬선

 

한 달 더

기다려서*

 

그리움

사무쳤나

 

해후한

견우 직녀

 

눈물 샘

터졌구나

 

까치야

다리 걷어라

 

벼 이삭 꽃

속 탄다* 4350년엔 5월이 윤달이어서 칠월칠석이 평소보다 20여일 늦게 왔다.

 


 
 

Total 11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7 태극기 정용현 03-02 25
116 아! 아! 오늘 (1) 정용현 02-28 30
115 시조 다짜고짜로(외2수) 중국연변방송국 정호원 여자 11-07 133
114 동치미 정용현 09-13 278
113 태풍'솔릭' 정용현 08-24 321
112 소녀상 정용현 08-23 302
111 새벽 뜰 정용현 08-10 381
110 立秋 (2) 정용현 08-07 358
109 배롱나무꽃 정용현 07-29 381
108 연꽃 정용현 07-28 373
107 우편함 /이송희 최경미 03-19 642
106 백년초 (1) 박미향 09-03 1039
105 칠월칠석 음봉선인 09-02 987
104 시진회 연혁 함산 06-20 915
103 이팝나무 박선협 05-28 1265
102 새 대통령 박선협 05-13 1265
101 카운슬립앵초~5월1일 꽃 박선협 05-01 1032
100 김포별곡~아트빌리지~ 박선협 04-30 1322
99 우탁 박선협 04-29 1531
98 시조 박선협 04-27 1366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