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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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13 06:04
"라빈드나나드 타고르 문학상 수상자 초청 국악공연"
 글쓴이 : 최원익
조회 : 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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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의 집 옥상에서 ...,

   

    이사장님 이하 많은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0.6.11 松元최원익


ilman 10-06-13 09:53
 
지안 6월 11일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 회관 강당에서는 시조문학진흥회 주최 '라벤드라나드 타고르문학상 수상자를 위한
국악연주회'가 문현 박사의 국악연주단 주관으로 있었다.
이 상은 1913년 아시아인 최초로 ‘기탄잘리’로 노벨문학상을 받고, 인도 국가(國歌)을 지은 타고르를 기념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삼성이 한국과 인도 양국의 우호와 문화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특히 타고르는 일제 강점기에 '동방의 등불'이란 글로 당시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우리 민족에게 오늘날 같은 발전할 한국을
예언하고 격려하고 희망을 준 고마운 시인이다. 다음은 그 시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Korea여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에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롭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은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 벌판에 길 잃지 않은 곳
무한히 퍼져 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나의 마음의 조국 Korea여 깨어나소서.
최원익 10-06-13 12:45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 갈수록 미흡함이 발견됨에
참으로 세상에는 쉬운일이 없는듯 하옵니다
렌즈를 왜 하나만 가지고 같노~~
이럴땐 이 렌즈를 바꿔 써야하고 선예도는 어떻고 등등~~
렌즈의 무게와 가방을 메고 다님의 한계 매번 마운트 의 번거로움
늘 그림을 보면 성의 부족임을 알게되지요
오늘도 하나 더한 미흡함을 발견함이 자신의 발전임 에 감사해야지요

이렇게 선생님 께서 꼼꼼히 자료를 찾아 글을 넣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수원(품질표준협회) 출장후 늦게 편집을 하고 자료를 찾아 좀더 구색을 맞춰 올려야 하는데
이것또한 미흡함과 성의 부족이지요
선생님 께서 티를 발견하시고 "톡 털어 내 주심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 하옵시길 기원드립니다 고운 주말 되세요
ilman 10-06-13 14:02
 
ilman도 행사 사진을 찍었는데 최 시인이 작품 올리기를 기다렸습니다. 흘러가는 물은 흘러오는 물에게 자리를 향보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행사 입구부터 선명한 사진이 좋습니다. 거기에 행사 진행 순서까지 클로즈업하였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파르나스이순옥 10-06-14 06:11
 
사진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갔습니다.
늘 부족하다고 겸손한 말씀을 하십니다.
송원님 하늘이 멋져요~
이번주도 소원하신는 일 모두 이루시고요..
활기찬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慈軒 이정자 10-06-14 11:07
 
최원익 시인님,,이렇게 넓다랗게 영상으로 올리니 풍성해서 좋으네요.
바쁜 직장 생활 가운데도 여가 활동을 이렇게 하시니 시진회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일만 선생님도 이제 다시 활동을 시작하시니 금상첨화이고요.
두 분의 활동에 시진회의 일원으로서 박수를 보냅니다.
또 그 위에 쟁쟁한 후배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보기에도 좋습니다.
     
파르나스이순옥 10-06-16 21:02
 
박사님 아름다운 모습이 눈 앞에 아른아른..
박사님 너그러운 마음이 오늘은 제마음을 꼭 덮어주십니다.ㅎ
무언으로 인정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이인자 10-06-18 00:59
 
행사가 끝나고 난 뒤 선생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바쁘신 시간 중에 행사에 참석하시고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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