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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07 07:20
[펌] 절기 이론으로 언제까지 더울까?
 글쓴이 : 옥경국
조회 : 3,112  
경인년 기상 덧붙이기~(언제까지 덥나?)


  아마도 8월 중순 이후가 되면 좀 누구러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아래글은 더우니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니다~

  아래 경인년 운기표를 보면 아시겠지마는 경인년 3운4기는 7월 23일 부터 8월 12일까지입니다.

 이 3운 4기의 오운육기는 하늘은 목태과이고 지상은 양명조금이지요.

그러므로 이 3운 4기 기간동안에 기상을 평가하려면 (1) 경인년에서 하늘은 경금의 금기 지상은 인목의 목기라는 점과 (2) 경금에의한  을경합화 금의 금태과와 지지의 인신충 소양상화 (3) 그리고 3운4기의 목태과와 양명조금의 기운을 한반도라는 지형학적인 환경에 놓고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우선 눈에 띠는 것은 하늘은 건조하고 지상은 따듯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3운 4기에는 하늘에 목태과라 강력한 움직임이 있고 지상은 양명조금으로 건조함을 유지하려는 기운이 태동하고 있습니다. 금태과의 해에 목태과의 기운이 5운6기로 나타나고 잇으므로 목태과의 기운이 조금은 약화되었을 것이지요. 그러나 하늘은 항상 구름이 요동치고 잇음을 알수 잇습니다.

 시기적으로 매우 덥고 수증기의 증발이 많은 7-8월 복더위에 하늘에는 (연운 금태과) 목태과 이고 지상은 (연운소양상화) 양명조금이지요.

그렇다면 지상과 하늘에 존재하는 많은 습기가 경금 + 금태과 + 양명조금에 의하여 어디 갈곳을 몰라 지상과 상공에 분출되어 나타나고 잇습니다.이것이 요즈음 장마는 끝낫다고 하는데 농무와 같이 뿌연 연기가 열 + 수증기로 물더위를 작열시키고 잇고 때로는 지상이나 상공에 수증기가 금기 때문에 저장 함유될곳이 없어서 때론 국지성 폭우형태로 나타나고 잇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4운4기에도 지속돨것으로 보이나 4운4기는 하늘은 화불급입니다 지상은 역시 양명조금이지요. 그렇다면 하늘에 냉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이 냉기는 배출된 수많은 수증기를 응결시켜 비로 내리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8월 13일 4운 4기에 즐어서기 시작하면 더위는  조금 꺽이고 비가 국지성 스콜같은 강수현상에서 보다 장마비와 같은 일정하고 지속적인 강수 현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8월 13일 이후인제 일진이 며칠동안은 더워서 4운4기의 수불급이 역할을 하려면 아마도 17일이후 기해 경자로 가면 확실하게 나타나지 않을까합니다. 8월 13일 이후에는 일단은  화불급으로  더위가 어느정도는 꺽이겠지요~

 

2010년

기상 개황
 2010년 경인년은 금태과 소양상화의 해로서 일 년 동안 전반적으로 건조하고 한서의 변화가 심한 와중에 밝은 햇살이 충만한 한해가 될 것이다. 특히 한반도는 온난화 가속화의 정도가 빠르기 때문에 의외로 온도가 높은 와중에 추위가 닥치는 등 기상이변과 같은 변화가 있을 것이 예상된다.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1-3월)은 건조하여 화재 가능성이 높다. 특히 1월에는 추운 와중에 기습한파 등의 가능성이 있다. 봄과 초여름(4~5월)은 온도가 비교적 높은 와중에 한발의 가능성과 국지성 호우의 가능성이 상존한다. 전형적인 여름장마 기간을 포함하는 6-7월에는 장마전선에 의해 전형적인 장마 비가 올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러나 더위에 의한 포화성 형태의 강수가 규칙적으로 있을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오히려 8월 중순의 늧은 여름 이후부터 가을에 비가 구질구질하게 자주 올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늦은 가을에 한시적으로 일찍 추워질 가능성이 높으나 겨울로 가면서 크게 춥지 않을 것이다
 

장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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