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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13 19:34
이순옥회원 입원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3,258  
제2회 역동 신인상 장원을 하신, 파르나스 이순옥회원이 뇌출혈로

서울 아산 병원
동관 164-34호실에 입원중입니다.

이순옥 회원의 쾌유를 빌며, 문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진회 회원들께서도 환절기에 몸 조심하시고,
특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다가올 추위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1. 모자 쓰고 다니기
2. 주머니에 손 넣지 말고, 장갑끼기
3. 과음을 피하시고, 담배 끊기
4. 항상 너그럽고 관대하게 생각하기
5. 걱정과 불안은 다 지나갑니다.

慈軒 이정자 10-11-13 22:10
 
아니! 그렇게 활달하고 명랑하던 젊은 사람이 뇌출혈이라니 ...
할 말도 잃게 하네요.
쾌유를 빌 뿐입니다.  이순옥 시인 툴툴 털고 속히 일어나요.
김민정 10-11-13 23:05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최원익 10-11-14 10:19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진심으로...
ilman 10-11-14 20:03
 
과음 습관 때문인가. 요즈음 수저를 들면 수전증이 느껴집니다. 이러다 하는 생각에 병원을 찾았더니, 그것과 뇌졸증과는 관계가 없다는군요. 조금이라도 이상 증조가 보이면 병원을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부디 파그나스님도 쾌유로 일어나기 바랍니다. ilm an의 상식으로는 그 재발 또한 무섭다니 여리박빙이라 조심하여 사시기를. 활짝 웃는 건강한 모습 부디 보여  보여 주시기를.
구금자 10-11-14 22:06
 
그 환한 웃음을 빨리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영철 10-11-14 22:51
 
남의 일 같지가 않군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할 일이 태산인데....
최길하 10-11-15 01:10
 
곧 회복 되리라 믿습니다.  꼭 그렇게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심응문 10-11-15 09:53
 
명랑하시고 젊으셨으니 툴툴털고 일어나실 것입니다.
빨리 회복하시어 환한웃음 보여주세요.
유권재 10-11-15 11:16
 
하루빨리 자리 털고 일어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장중식 10-11-17 08:51
 
마음이 착잡합니다. 모든 분들의 염려 속에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구자도 10-11-17 13:25
 
멀리 있어 뵙지 못했어도 항상 따뜻한 마음 전해지곤 했었는데......훌훌 털고 꼭 쾌유하시리라 믿습니다.
파르나스님 힘내십시요. 꼭~~~!.
김인자 10-11-17 14:26
 
늘 웃음짓던 모습으로 곧 돌아 오리라 생각 합니다.
힘내시고 ....건강 찾을 줄 믿습니다..
이근구 10-11-19 22:20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얼마전까지도 박물관에서 행사할 때도 그렇게 명랑하더니 .....
다시 활달하고 웃음 띈 모습으로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옥경국 10-11-23 16:32
 
이순옥회원의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몇몇 다른 회원이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병명은 뇌출혈이 아니라, '뇌동맥류'로 일명 '꽈리'라 불리는 뇌 혈관에 이상이 있어
수술을 했습니다. 지금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듯 합니다.
앞으로 재활이 문제인데, 본인의 의지가 좌우합니다.

다른 회원들에게도 병이 생기면 안되겠지만,
일단 병이 생기면 소문을 내랬다고, 여러사람에게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병원이든지 빨리 수소문하여 손을 써야 합니다.
특히, 화급을 요하는 병을 시간을 지체하면 병이 더욱 커집니다.

이 순옥회원의 경우도, 좀 더 빨리 손을 썼으면, 재활기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 있는 경우, 서울로 후송하기가 쉽지 않아 늦어집니다.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저에게라도 빨리 연락하십시오.
제가 병치레를 많이 해, 잘 알고 있는 병원과 의사들이 꽤 있습니다.

날이 차지면, 모든 조직이 수축하여 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 거듭 조심하시고, 사후대처를 잘 하셔야 합니다.
강화 10-11-23 17:56
 
쾌유를 빕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시리라 믿습니다.
전연욱 11-01-02 12:55
 
파르나스님 이렇게 늦게사 편지 드려 죄송합니다. 송년회 행사에 나갔다가 그날에사 순옥님의 입원 소식을 들었고 .....몇 년전부터 저희 집에도 우환이 많아 정신없이 파당거리는 세월이었습니다.
 참으로 정겨운 인연으로 만났는데, 너무도 씩씩한 모습이였는데, 그 모습 꼭 되찾으리라 믿습니다. 이성을 잃지 마세요. 날이 풀리면 한번 찾아갈께요. 마음을 넉넉하게 갖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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