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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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8 17:35
시조작품, 태백으로 갑니다(전시회 공지)
 글쓴이 : 장중식
조회 : 3,531  

새해 아침, 회원여러분의 건강과 문운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전역에서 시작해, 천안, 청주역을 거쳐, 충북선 제천역에 도착해
'철도, 문학, 그리고 삶'이란 주제로 큰 반향을 불러왔던
시조작품전이 설원의 고장 강원도로 향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전시회 일정을 공고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1. 일시 : 2011년 1월 20일(목) 오후 2시~~~ (본행사 30분 내외/ 뒷풀이 1시간 내외 예정)
2. 장소 : 태백역 맞이방(대합실)
3. 주최 : 한국철도 강원본부/태백역
4. 세부 내용

 -. 오프닝 행사 : 코레일 강원본부장 외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회원
                        태백문협, 태백여성수채화 '물과 나눈 이야기' 임원 등
           
 - .작가사인회 : 문집 기증 희망회원
 
 * 이하 내용은 대전,청주,제천전시회와 동일합니다.

5. 교통편

 1) 자가용 : 영동고속도로 남원주 I.C~제천 I.C~38번국도(제천~태백 : 4차로)
                충남, 대전 지역 = 중부고속도로 증평 IC~제천~이하 동일
                경북, 경남지역  = 중앙고속도로 단양 IC~영월~태백

 2) 열차편 : 중앙선 상/하행, 충북선 <제천역 경유>~ 태백선 태백역,
                *차량시간 : 코레일 홈페이지 참조

 3) 버스편 : 동서울 터미널, 강남터미널 원주/제천/영월/태백
                *고속버스, 시외버스 모두 가능


  * 당일, 또는 익일 귀가 열차를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에 댓글 또는 전화연락 바랍니다.
...................................................................

부기)

1. 당초 일정은 회원 여러분의 편의에 따라 21일(금), 22일(토)로 잡았으나,
  21일부터 강원도 겨울 최대축제인 '눈꽃축제'가 개막되는 관계로 태백역 맞이방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견에 따라, 하루 앞당겨 조정된 것입니다.

2. 강원도 태백은 남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와 황지연못으로 유명합니다.
  인근에 민족의 정기를 품은 태백산, 적멸보궁으로 유명한 정암사,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강원랜드(카지노) 등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박을 원하시는 분은 미리 서두르셔야 할 듯..

3. 태백역이 다소 협소한 관계로 전체 32편의 작품 중 20~25편만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혜량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한국철도(코레일)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부르는 도 경계가 아닌, 철로 중심으로'
 각 지역본부(지사)가 운영됩니다.

 예) 본사 : 대전
      수도권 동부본부 : 강원도 춘천시 (춘천역 등 경춘선 관할)
      강원 본부        :  강원도 동해시 (태백,통리,강릉 역 등 관할)
      충북 본부        :  충북 제천시 (충주, 제천역 등 충북선 일부/ 강원 영월, 정선 등 태백선 일부)
      대전본부          :  대전시 (대전, 충북 청주, 충남 천안역 등 관할)
                  <이하 생략>

 * 2011년 1월 현재 작품은 충북본부 소재지인 충북 제천역에서 오픈행사 후, 충북본부 관할역인 강원도 영월역에서 전시중입니다.

............................................................

이상과 같이 간략하게나마 계획을 알립니다.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모쪼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慈軒 이정자 11-01-08 22:16
 
장중식 시인 수고가 많습니다.  눈꽃 축제도 보고 겸사겸사 겨울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장중식 11-01-10 16:59
 
자헌 선생님,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 외에는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정 11-01-09 00:17
 
장중식 시인님!  여기저기 전화 하시느라 애쓰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폭적으로 지지해 드리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장중식 11-01-10 17:01
 
네 고맙습니다. 고향 땅을 밟는 감회가 새로우실 듯.....
이근구 11-01-09 01:08
 
장중식 회원님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춘천에서는 버스로 가려고 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중식 11-01-10 17:02
 
지난 송년회 때 뵙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정조 사무국장님도 함께 오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ilman 11-01-09 07:56
 
15년 전 백혈병으로 그 무서운 무균병실에서 생사를 다투고 있다가 퇴원한 일이 있습니다. 얼굴이 퉁퉁 부어 4촌 누님조차 ilman을 못 알아 보았구요. 서서는 2~3분 있어야 걸을 수 있던 세월이었습니다. 그러다 태백산을 종주하고 '아아, ilman이 살았구나' 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18일이 공교롭게 제가 관계하는 중요한 첫모임이 있는 날이군요. 미안 미안입니다.
     
장중식 11-01-10 17:04
 
일만 선생님께서 송년회 때 건네 주신 '일만원',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충북본부 전시회 때 일일이 건네주신 '국립공원 명산 기행 CD'를 받아 본 분들의 고마움을 이 기회에 대신해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慈軒 이정자 11-01-10 20:02
 
일만 선생님, "18일이 공교롭게 제가 관계하는 중요한 첫모임이 있는 날" 이라 하셨는데 태백 행사는 2일 후인 20일 인데 ... 알쏭달쏭하네요. 아마 2박 3일쯤 여행하시나 봅니다.
ilman 11-01-10 20:23
 
착각했군요. 물론 참석하지요.
오병두 11-01-13 20:35
 
참으로 좋은 행사 감사드립니다. 참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장중식 11-01-14 21:53
 
선생님, 이렇게까지 글을 달아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다음 전시회가 이어진다면, 꼭 한번 와 주시리라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장중식 11-01-14 21:57
 
1월 20일(목) 서울(청량리)~ 태백 오는 열차표가 매진되었다는 회원 분들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철도 측과 협의하여, 귀가길 열차표<태백에서 청량리 구간 5매와 태백~제천 3매>를 구해 놓았습니다.
오는 차편이 어려우신 분은, 동서울~제천, 또는 강남터미널~제천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제천터미널~태백 구간까지는 약 30여분 간격으로 배차되오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청량리발~태백 도착 아침 9시 출발 열차는 반환표가 있는지 철도측에 협조요청한 상태입니다.)
     
정정조 11-01-17 17:04
 
춘천에서 태백행은 버스로 가구요, 귀갓길엔 태백에서 원주까지 기차를 타려고 합니다. 원주에서 버스타고 춘천행도 좋습니다. 수고하세요.
최원익 11-01-15 05:05
 
늘 수고가 많으세요 시간을 내보려 했으나 어렵군요
답글을 바로 못드려 죄송합니다 이리저리 맞추려다 보니....!!
김인자 11-01-17 22:54
 
충남은 성효스님,김민득선생과 함께 가려고 합니다 . 늘 수고가 많으셔요
그때 뵙겠습니다.....
전연욱 11-01-22 03:50
 
아이고- 또 빠졌네, 그 동안 뭘 하느라고 시진회 까페 안 열어봤지? 개통한 경춘선 전철 타고 춘천 막국수 닭갈비 먹으러 가는 여행은 구제역 때문에 꼼짝 못하게 됐구나 하고 있었지만. ...태백에서 시화전 한단 말은 송연회 때 들었는데 멀어서 이 할마시는 못 가겠구나 생각했던 게 골수에 밖혀서 공문도 못 챙겨 봤나봐.
 우리 장중식씨 얼매나 부지런히 고행하셨을까---사진 보니 모두들 다 모였던데, 미안해요. 미안...
신선미 11-01-22 04:04
 
전선생님 죄송~~
지난주엔 기차표를 구할 수 없어 전화드릴 수 없었습니다.
태백에서 늘 이 시기에 하던 눈 축제가 구제역 파동으로 취소된 덕(?)으로 표가 남게되어 다녀왔습니다.
다른 행사가 생기면 다른 선생님께는 몰라도 전선생님께서 일착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번은 봐주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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