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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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30 10:49
오늘도 영동선엔 기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글쓴이 : 김민정
조회 : 3,157  

 

 

  

   
  

  

사진: 서울 급행 

 

사진: 홍길순


김민정 11-01-30 11:03
 
작품 사진은 모두 아래 태백역 사진에 합쳤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영동선엔 기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설 잘 쇠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ilman 11-01-31 06:41
 
아버님의 애환이 담긴 철도 가족으로서의 시조가 장중식 시인 기자에 의해 꽃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 분야에 족적을 남긴다는 것은 기념될 만한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ilman이 이야기 속에 시조를 넣기 위해서 수필로 다시 등단하고 그리고 그 분야의 하나인 여행기를 쓰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태백역 시조 전시물은 하나도 빠짐없이 ilman이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후 그 전체를 시진회홈피에 올릴 계획입니다.
봄이 되면 산을 찾아 다시 출발할 것입니다. 그런대로 작년에는 '국립공원 산행 에세이"집을 냈으니 '도립공원 산행 에세이' 집을 내기 위함이지요. 시진회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
     
김민정 11-01-31 21:43
 
네, 선생님!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저의 열차는 계속 달려갈 것입니다.

조금 더 많이, 조금 더 오래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설 잘 쇠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수필과 시조 많이 쓰시고요! 

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글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겁니다!!!
     
김민정 11-02-03 08:02
 
올해는 멋진 도립공원 기행문 기대하겠습니다.
慈軒 이정자 11-01-31 15:01
 
일만 선생님,  '즐거운 추석'이 아니라  '즐거운 설'이지요.  제가 좀 잘 발견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제가 책을 낼 때는 3 번 교정을 해도 출간 후에 보면 오자가 나옵니다.

김민정 선생님, 고향에서 큰 일을  해내셨고, 그 만큼 보람도 있으리라 봅니다. 
열정과 수고와 노력의 댓가(영동선의 긴 봄날, 사람이 그리울 땐 기차를 타라)는
어느 형태로든 어느 때든 나타나기 마련이지요.
그 결실과 성과가 바로 한국철도111주년 기념 시화전과 함께 한 것 같네요.
그리고 (사) 한국시조문학진흥회와 함께 했고요.  그리고 그 중심엔 장중식 가자가  있었기 때문이고요.
이렇게 함께 어우러졌기에 더욱 빛이 난 것이라고 봅니다.  이 또한 조직에서의 삼위일체가 되겠지요. 

그 간 수고 많았어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또 개학이겠네요. 푹 쉬면서 재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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