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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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11-03-25 20:55
하루 검색자 수 300명은?
 글쓴이 : 최길하
조회 : 2,894  
"시조" 관련 싸이트들을 한 번 검색 해  보았습니다.
 "시조"관련 싸이트에서는 우리 싸이트가 톱이군요.
 
 하루 검색자 수 300명은 우리의 "시조"환경으로 볼 때 대단히 높은 관심도이군요.
 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이는 볼만 한 것, 들을 만 한 것이 있고

 그래서 오늘도 새롭고 경이로운 것은 없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의미겠지요. 큰 자산이지요.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방문하시는 손님들께 꾸벅 절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회원들은 그 분들이 방문기념으로 좋은 작품 하나씩 가져가게 또 가슴에 지펴가게
 해야겠습니다.

 작품이든 이야기든  하루, 이틀, 일주일 여과하여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할 때,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저녁.
 
 골고루 많은 회원들이 작품을 올려주셔야 불을 확 붙일 수가 있을 텐데... 
 요즘은 다 숨어서 엿보기만 하는 것 같군요.

 많은 정보, 다양한 작품들이 있으면 손님들이 점점 많아지겠지요?

정정조 11-03-27 21:18
 
남쪽엔 매화가 한창일 무렵입니다. 아직 직접 매향을 접하진 못했습니다. 최시인 님의 글을 보고, 시진회 회원마다 더 많은 땀방울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는군요, 그리하여 용기를 내어 2010년 3월 28일 양산 통도사에 가서 매향을 보고 난 뒤 그린 매화 한 수 올립니다.

통도사 춘매

깊은 산 천년 고찰, 마음 속에 절이 없었다면 절은 본래 없지. 절 속에 봄이 있고, 담장엔 춘매 활짝. 행인은 다가서서 꽃이야 보겠지만, 매향이 하는 말은 부처님만 알지.

차분히 음미하여 마음에 위로가 된다면 내사마 고맙지 않겠습니까?
많이 안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고, 능력이 뛰어나다 뻐길 일도 일도 아니요, 잘났다고 들이대야 열흘 지나면 花無十日紅이니, 우리 집 방문하시는 여러분께 매화향기 대신 글향기나 많이 주시는 그런 시진회가 되리라 굳게 믿사옵나이다. 아멘................
정정조 11-03-27 21:24
 
시진회 회원님들, 시간 나시면 영취산 통도사에 오셔서 백팔 배 올리는 메디테이션 프로그램이나 수행하면 좋겠다고 붓다 준회원님이 건의해 주셨습니다. 연세로 보면 고문이자 원로회원님이시지만요.
최원익 11-03-29 00:00
 
개인별 "블로그나 "홈 페이지 즐겨찾기 란에 "시진회 홈 주소를 올려  놓으시면
방문 길에 "시진회 홈에도 간혹 들려 가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 수가 증가함에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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