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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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11-04-21 09:02
축하합니다!!!
 글쓴이 : 옥경국
조회 : 3,415  
시진회 회원이시고 '시조춘추' 주간이신 "최 길하"  선생이
<동탑 산업훈장>을 받으시게 되었습니다.

5월 초, 과천 정부 종합청사에서 수상하신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제천과 단양에는 위상 수상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수 십개 걸려있다 하네요.
누구 본 사람 있으면, 사진 올려주세요.

축하합니다.!!!

하시, 최길하 MANAGER,  옥경국

慈軒 이정자 11-04-21 09:43
 
축하합니다.  진정 봄이 왔나 봅니다.
네잎 클로바가 들어왔네요.
오병두 11-04-21 10:15
 
경하드립니다.
최원익 11-04-21 10:5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받기어려운 상입니다 당사에 큰 이익을 창출할 제안을 드린듯 합니다
명장들도 받기 어려운 상 축하드립니다
하시, 최길하 MANAGER,  옥경국
동안 강건하옵신지요 년봉 결정은 하셨구요 ^^
입가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마음의 점심식사 오이도 바지락 칼국수 배달 드립니다
오름 11-04-21 11:30
 
축하드립니다.
최길하 11-04-21 18:17
 
샘터 시상식에 오신 시인 중에 한 분이 돌발발언으로 공개.

들통,  난감...

수훈 이유는 돌깨는 놈의 이력서가 특이해서 입니다

왜 변종난이나 백사가 사실은 색소이상증(병든 것)인데
비싸게 거래 되는 것과 같은 이치
ilman 11-04-22 04:56
 
ilman은 '無賞의 제왕'인데 큰 상을 타셨으니 축하 축하합니다. 요즈음 바쁜 일이 있긴 하지만 가급적 카메라 메고 달려가볼까 합니다.
     
최길하 11-04-22 10:45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죠.
유난스러운 것아 싫어서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만 들통이 났습니다.
아직 일정이 안 잡혔습니다. 일정 잡히면 이곳에 올려놓겠습니다
오시면 저야 영광이지만 "공사다망(?)"하시고 오시지는 마세요.
정정조 11-04-22 21:08
 
* 우리 단체의 영광이라 하면 영광이로소이다. 최 시인이 우리 회의 일원이라는 것만으로도 우리 회의 자랑이외다. 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면 우리 회원님들의 면면이 모두 그렇습니다. (저만 빼구) 최 시인님 왈, 조용히 지내려 했는데 그만 들통이 나고 말았답니다. 들통은 드러나기 마련이지요, 조그만 종지를 들고 가는 것도 아니구 들통을 들고 나가는데 다른 사람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지요(죄송),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남들이 돌을 깨도 무지막지하게 깨왔다면 최 시인은 돌 하나마저도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깨왔으리라 생각합니다. 동탑 산업훈장보다 더 귀한 돌탑산업훈장으로 여기고 다 같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야겠습니다.
오병두 11-04-26 22:0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근구 11-04-28 21:41
 
최길하 시인님 동탑산업훈장 수상을 큰 박수로 축하합니다,. 이근구
최길하 11-04-28 22:03
 
모두 축하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몸과 마음은 편하게 살자고 자꾸 게을러지는데
짐은 늘어가고 부담스럽습니다
     
김영철 11-05-01 21:29
 
뜨거운 가슴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초등학교 동창 모친상에 문상 갔다가 친구인
김일래를 만나서 재차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넓고도 좁은 게 세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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