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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23 18:40
힐링캠프 차인표 효과
 글쓴이 : 慈軒 이정자
조회 : 2,306  
'힐링캠프' 차인표 효과,
 
3월19일 방송한 '힐링캠프'-
'차인표 편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샀다.
 
차인표는 이날 방송에서 아내 배우 신애라와의 만남부터 현재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으며 두 딸의 입양, 정계 진출설, 등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차인표는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진지한 이야기 속 반전으로
폭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인간적인 면모와 진정성 깊은 이야기로
감동을 선사했다.
 
12일 방송부터 내내 컴패션과의 '결연'을 강조한 그는 컴패션을
통해 결연을 하게 되면서 얻어진 행복과 어린이들의 희망을 강조하며
많은 시청자들에 감동을 안겼다.
 
 
실제 빈곤국가 어린이를 돕는 해외봉사단체인 한국컴패션은 22일
한 매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12일 '힐링캠프'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약 열흘 동안 결연 신청자가 6500여명에 이른다"며
"이는 한 해 평균 1만 명 정도가 결연 신청을 하는 것에 비교하면
상당한 수치다"라고 밝히기도 해 차인표의 감동효과를 실감케 했다.
 
큰울림, 아동기구 후원 폭증
 
"차차인표 ‘힐링캠프’ 인표님의 진솔한 이야기가 하루 종일
훈훈하게 만들고 주위 분들에게 말하고 또 말해도 또 말하고
싶었습니다."(오화석씨)
 
"차인표씨 덕분에 울고 웃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방송을 보고서
후원을 결심하게 됐습니다."(안세화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차인표 편'이 방송된 다음 날인
21일 이 프로그램 홈페이지에는 감동을 받았다는 시청자들의
감상평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배우 차인표는 이 프로그램에서 해외의 불우한 아동을 위해 후원과
봉사 활동에 나서게 된 사연을 진솔하게 소개했다.
그는 연예인으로서 '폼'을 중시하며 살았던 시절의 일화들을 익살스럽게
털어놔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하는 한편, 해외 아동들을 돕는 일을
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는 점을 환한 얼굴로 소개해
큰 울림을 줬다.
 
한국컴패션 팀장은 "후원하겠다는 분들이 전화를 걸어와 '방송을
보고 참 많이 울었다'며 '내가 왜 이제야 후원하게 됐을까 후회가
된다'는 말씀들을 하셔서 저희 직원들도 함께 울고 있다"며
"생활보호 대상자 할머니도 '나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해서 놀랐다"고 전했다.
 
'힐링캠프' 차인표 편은 케이블TV 등을 통해 계속 재방송되고 있기
때문에 후원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차인표는 지난 2005년, 2007년에 두 아이를 공개입양하면서
우리 사회에 입양의 기쁨을 전하는 전령사 역할을 했다.

정정조 12-03-24 09:26
 
우리 시대의 진정한 연기자이지요. 물론 그의 부인 신애라 씨도 마찬가지구요, 부창부수라고 하지요. 화려함과 인기만을 추구하는 연기자(연예인)는 그 결과가 추악하지만,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연기자의 과정은 政보다 아름답습니다.
月亭오병두 12-04-13 19:45
 
이 시대의 진정한 공인이라 사료됩니다. 더욱 아름다운 소식주시옵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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