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HOME    공지사항    이야기마당    음악감상실    회원리스트    최신글보기    일정관리    운영진코너  

 

 


638
1,304
3,539
2,396,500

 

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23-05-18 09:27
깊은 강물, 조그마한 웅덩이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93  
 

깊은 강물, 조그마한 웅덩이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
모욕받고 이내 발끈하는 인간은
강이 아닌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

- 톨스토이


조금만 참았어도 되었을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금세 흐려지는 얕은 물처럼
속이 좁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언짢을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참거나 속으로 삭이어야만 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Total 5,09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팸차단 2 운영자 09-15 97
공지 스팸 차단 운영자 09-04 206
공지 창녕석리 성씨고가(成氏古家)-경남 창녕 [출처] 창녕석리 성씨고가(成… (1) 운영자 07-30 402
공지 [공지] 2023년 7월 리눅스 호스팅 정기 점검 안내 운영자 07-26 523
5095 나래시조 신인상 박한규 09-22 4
5094 스팸차단 2 운영자 09-15 97
5093 스팸 차단 운영자 09-04 206
5092 창녕석리 성씨고가(成氏古家)-경남 창녕 [출처] 창녕석리 성씨고가(成… (1) 운영자 07-30 402
5091 [공지] 2023년 7월 리눅스 호스팅 정기 점검 안내 운영자 07-26 523
5090 시조문학 23년 여름호 표지 운영자 06-23 60
5089 깊은 강물, 조그마한 웅덩이 (사)시진회 05-18 94
5088 분꽃나무꽃 (사)시진회 05-03 91
5087 나도 바람꽃 (사)시진회 04-26 101
5086 진리와 정의의 진실 (사)시진회 04-24 100
5085 안개꽃 /백승훈 (사)시진회 04-19 102
5084 봄이 오면 2 (사)시진회 03-02 130
5083 홈페이지 정기 정검 안내 운영자 02-21 1897
5082 변산 바람꽃 /백승훈 (사)시진회 02-18 254
5081 행복은 관계와 사랑에서 운영자 06-10 358
5080 야광나무꽃 (사)시진회 05-11 304
5079 도사물나무 꽃 (사)시진회 04-27 323
5078 처녀치마 / 백승훈 (사)시진회 04-20 317
5077 풍도바람꽃 (사)시진회 03-23 360
5076 한국시조문학 봄호 표지 운영자 03-19 909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