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HOME    공지사항    이야기마당    음악감상실    회원리스트    최신글보기    일정관리    운영진코너  

 

 


3,684
4,374
36,648
6,101,960

 

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06-06-01 00:20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글쓴이 : 如心이인자
조회 : 4,658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밝은 미소"는 
우리 인간의 삶 안에서 
참으로 신비하고 무궁한 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 하더라도 
즐거움을 가지고 미소 짖는 사람들에게는 
그 삶은 지칠 줄 모른 체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됩니다. 

일상 생활에서 힘이 들고 지칠 때 
내 모든 것을 이해해 주고 감싸주시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사소한 것까지도 미소 지으며 어루만져 주시던 
기억들을 생각해내고 
그것을 마음에 담아보십시오. 

그리고 
내 자신의 삶이 불안해 질 때마다 
아버지의 굳은 의지의 삶을 생각하며 
온 가족에게 보여주셨던 믿음직한 웃음을 
가슴에 담아 보십시오. 
어느새 마음은 새로운 평화를 느끼고 
든든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가슴에서 순간, 순간 그리는 마음은 
나를 사랑해 주던 이들의 웃음으로 인해 
새로운 빛과 용기를 일으키게 되므로 
"밝은 미소"는 생활의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는 
삶의 샘물과도 같은 것이랍니다. 

나에게 주어진 삶 중에서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감싸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나의 행복일 것이며 
나 또한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 
무한정 일어날 것입니다. 

"밝은 미소"를 가지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비우십시오. 
그리고 나를 사랑해줄 사람에게 속삭여보십시오. 
나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당신이 풍기는 웃음을 살며시 않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
라고 전해 보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몸을 우리에게 송두리체 주시고도 
사랑의 미소를 짓고 계신 것처럼 말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이근구 06-06-01 23:56
 
6월이 왔군요.
6 - 7 - 80대들에겐 잔인한 유월 ...
젊은 50대 이하는 병자호란, 임진왜란, 6 . 25가 모두
소설 같은 옛이야기...  나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6월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如心이인자 06-06-02 00:34
 
6월은 상처가 많은 달인 것 같습니다.
상처만큼 사랑의 치유도 함께 해야 하는......
이사회 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Total 5,20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퇴출자 명단 (1) 운영자 06-02 16691
공지 5월 퇴출자 명단 (1) 운영자 05-09 18248
공지 4월 2차 금지자 명단 (1) 운영자 04-26 19841
공지 금지된 명단 (1) 운영자 04-08 20591
공지 본 협회 홈페이지 접근 금지된 명단 운영자 08-29 36866
공지 * 감량.깡태강 출입차단 운영자 09-16 39277
4888 얼후(바이올린의 원조) (1) 얼후 02-16 4794
4887 외암리시진축전 서화 샘플 (1) 이상목 09-25 4794
4886 Re..성효스님 연꽃 사진전 소석 01-06 4785
4885 차 한잔과 좋은생각 (2) 如心이인자 04-21 4782
4884 오름왕국 (2) 오름 09-29 4779
4883                   Re..성효스님 연꽃 사진전 소석 01-06 4778
4882 7 가지 행복 서비스 (1) 慈軒 이정자 09-15 4778
4881 고요히 머물며 사랑하기 테클라 매믈로 06-26 4776
4880 사랑은 / 조병화 만은 김종원 04-07 4776
4879 대전 가는 길 김민정 02-23 4774
4878 破顔 / 고재종 (2) 소석 01-27 4770
4877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6) (사)시진회 10-15 4768
4876 더운데 알래스카로 구경가요 (2) 만은/김종원 08-01 4768
4875 제왕산(帝王山)과 대관령 옛길 산행 Photo 에세이 (1) ilman 01-09 4768
4874 시와 음악 영상시 10-10 4767
4873 장하다, WBC 야구 준우승! ilman 03-23 4767
487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如心 03-12 4766
4871 사랑도 리필할수 있다면... 이인자 07-13 4766
4870 2008년 6월을 보내며 (3) ilman 06-30 4765
486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김영덕 03-15 4758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