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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1-30 12:43
 조회 : 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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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恩寵
얼굴이 예쁘다는 것은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이지만 마음이 곱다는 것은 自身을 幸福하게 하는 일이다. 마음도 얼굴처럼 태어난다면 얼굴처럼 마음도 가꾸며 살아갈 일이다.
微笑는 웃음의 어머니. 어머니 얼굴 같이 사랑에서 솟구치는 가장 밝고 偉大한 化粧이러니 그리움을 향하여 항상 웃으며 살아야 할 일이다. 나쁜 사람은 날마다 쫓기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罰로 살지만 착한 사람은 항상 너그러움 속의 幸福한 祝福을 살아가더라. 어버이를 두고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노라는 不孝子와 罪人임을 자청하는 孝子를 보지 않았던가. 이런 모든 이들이 공평한 계절처럼 신의 祝福 속에 살아간다는 것은 이 얼마나 깊은 神의 恩寵이던가. -2008년 1월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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