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거~~죄송합니다..
보름날 나물을 배달한다고 해놓고 깜박잊었습니다.
하루종일 나물 만드느라고 나름대로 고생좀 했거든요..
예쁘게 담아놓고 시진회님들만 안드렸으니..ㅠㅠ
내가 만든 9가지 나물..
전통이야 어찌됐든 우리식구들 먹는 나물로 9가지를 채웠습니다.
근데 저 접시 그대로 성당 반장집에 보냈는데..가운데 무나물 그릇을 떼먹고 가져왔네요..ㅠㅠ
근데요~~~~
포인트점수 많으면 뭐주나요? 오늘 보니 2만6천점이 넘었네요..
저엉~~주실거 없으면 젤루다 예쁜 분이 뽀^^*라도~~
김부자 '달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