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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27 09:53
그 때, 우리는 어디에 있었나요? 내일은 9.28 수복일
 글쓴이 : 옥경국
조회 : 3,016  

잊지 못할 6.25 동란 사진들






▲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 그들을 죽였을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
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11. 바지 저고리들의 포로들.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13. 지아비가 생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어미.
'날라는어찌 살라하고 가시리잇고'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2. 북한군 포로.ⓒ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0. 폭격으로 불타는 마을ⓒ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0. 핫바지들을 인솔하는 미 해병대.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포화에 쫓기는 피난민.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남자는 등에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이고 지향없이

떠나는 피난민 행렬.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북 영덕, 논두렁에 머리를 처박고 죽은 북한군 병사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뜨거운 전우애' 한 병사가 부상당한 전우를 업어가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마을 소년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군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야간전투후 주간 취침.ⓒ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취침 후 병기 손질ⓒ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4. 피난민들의 보금자리 산동네 판자촌ⓒ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8. 누가 이 아이를 버리게 했을까? ⓒ2004 미국 서기록보관청



▲ 1950. 8. 8. 다리 아래 피난민 움막ⓒ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9. 임시 포로수용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2. 금강철교ⓒ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1950. 8. 3. 뙤약볕 속에 전선으로 가는 국군 행렬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3. 한국전쟁 무렵의 부산항, 멀리 영도가 환히 보인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경남 진주 부근에서 생포한 빨치산(?). 원문은 포로로 되어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16. 흥남부두. 후퇴하려고 수송선을 기다리는 병사들
ⓒ2004 미국국립문서보관기록소



▲ 1950. 12. 18. 흥남에서 묵호(동해)로 후퇴한 후 수송선에서 내리는 병사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텅 빈 흥남부두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불타는 흥남항. ⓒ2004 박도


▲ 1950. 12. 26. 전차도 후퇴대열에. 흥남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2. 27. 인천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한 피난민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 3. 1.4 후퇴를 앞두고 불타고 있는 서울 시가지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5. 1.4 후퇴 피난민 행렬. ⓒ2004 박도


▲ 1951. 1. 5. 언 한강을 피난민들이 걸어서 건너고 있다. ⓒ2004 박도


▲ 1951. 1.4. 한강나루터에서 건너야 할 강을 바라보는 피난민 아이들ⓒ2004 박도


▲ 1951. 1. 4. 한강 임시 부교. ⓒ2004 박도


▲ 1950. 12. 29. 양평 , 생포된 포로들. ⓒ2004 박도


▲ 1950. 11. 29. 최전방의 간호사들. ⓒ2004 박도


▲ 1951. 1. 6. 수원역에서 남행열차를 기다리는 피난민들. ⓒ2004 박도


▲ 1951. 1. 5. 한미 합작의 한국군 병사 장비 : 신발, 겉옷, 모자 : 한국제.
코트, 소총, 탄환 : 미제. ⓒ2004 박도


▲ 1951. 1. 5.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고 미군 부대에 몰려온 한국의 노무자들.
ⓒ2004 박도


▲ 1951. 1. 4. 무개화차에 몰린 피난민들ⓒ2004 박도


▲ 1950. 12. 1. 부산 임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를 등록하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16. 대구 근교 신병훈련소에서 신병들이 M1 소총 사격 교육을 받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4. 대구 근교 신병훈련소에서 신병들이 PRI(사격술 예비훈련)을 받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11. 5. 국군과 유엔군이 수복한 북한의 어느 지역(평산)에서 주민들이
지역 대표와 치안대장을 뽑고 있다. 그들 대표는 무슨 색깔의 완장을 찼을까?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1. 5. 서울. 꽁꽁 언 한강을 피난민들이 조심조심 건너 남하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22. 전쟁에는 2등이 없다. 포로가 되는 순간부터 치욕이다.
미군들이 생포된 포로의 온 몸을 수색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20. 미군이 인민군 포로들을 발가벗긴 채 수색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17. 인천. 유엔군 인천상륙작전 후 함포사격 포화에 무너지고
그을린 인천시가지ⓒ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9. 18. 인천에 상륙하기 위해 전함에서 병사들이 하선하고 있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1. 5. 28. 38선 부근 6마일 남쪽 마을에서 탱크의 포화소리에 귀를 막는 소년들.
이들의 누더기 바지 차림이 그 무렵 소년들의 대표적 옷차림이다.
ⓒ2004 미국국립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18. 애송이 북한군 소년 포로를 미군 포로심문관이 취조하고 있다.
곁에는 통역 겸 여비서라고 표기돼 있다. 엄마 젖 떨어진 지 얼마나 되었을까?
ⓒ2004 NARA



▲ 1950. 8. 18. 임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의 신상명세서를 만들고 있다.
ⓒ2004 NARA



▲ 1950. 8. 18. 포로수용소 전경ⓒ2004 NARA



▲ 1950. 8. 18. 포로수용소 천막 안에서 밥을 먹고 있다.ⓒ2004 NARA


▲ 1950. 8. 18. 포로들이 줄을 서서 밥을 타고 있다.ⓒ2004 NARA


▲ 1950. 8. 11. 그해 여름 피난민들의 움막. 필자도 이런 곳에서 지냈던 기억이 난다.
ⓒ2004 NARA


▲ 1950. 8. 13. 잠깐의 휴식시간에 LMG(기관총) 병기 손질을 하고 있다.ⓒ2004 NARA


▲ 1950. 8. 13. 박격포 사격 훈련. ⓒ2004 NARA


▲ 1950. 8. 15. 피난민 행렬ⓒ2004 NARA



▲ 1950. 8. 15. 창녕 남지철교. 국군의 최후 방어선으로 핏빛으로 강물이 물들 만큼
피아 엄청난 희생을 치렀던 격전의 현장이었다. ⓒ2004 NARA


▲ 1950. 8. 24. 모정 무한, 젖을 먹이는 어머니. ⓒ2004 NARA


▲ 1950. 8. 23. 머리에 이고 등에 업고 앞에 붙들고...고단한 피난행렬.ⓒ2004 NARA


▲ 1950. 8. 18. 낙동강 전선에서 쌕쌕들이 폭격을 가하고 있다. ⓒ2004 NARA


▲ 1950. 8. 25. 폭격에 불타고 기총소사에 죽어가다. ⓒ2004 NARA


▲ 1950. 8. 15. 마산 부근, 피난민들이 배를 기다리고 있다. ⓒ2004 NARA


▲ 1950. 8. 15. 전란으로 폐허가 된 마을. ⓒ2004 NARA


▲ 1950. 8. 22. 불을 뿜는 전함. ⓒ2004 NARA


▲ 쌕쌕이의 융단 폭격으로 초토가 된 경북 왜관. ⓒ2004 NARA


▲ 1951. 1. 2. 누가 이 여인을 모르시나요? 부산 임시 포로수용소에서.ⓒ2004 NARA


▲ 1950. 8. 포항 부근의 한 마을이 포화에 불타고 있다. ⓒ2004 NARA


▲ 1950.9. 15. 인천상륙작전을 함상에서 진두 지휘하는 맥아더 장군.ⓒ2004 NARA


▲ 1950. 9. 15. 인천 월미도로 상륙하는 함정들. ⓒ2004 박도


▲ 1950. 9. 16. 인천에 상륙한 후 시가지를 활보하는 유엔군들. ⓒ2004 NARA


▲ 1950. 9. 16. 인천부두로 상륙하는 맥아더 장군. ⓒ2004 NARA


▲ 1950. 9. 16. 인천시가지에서 생포한 북한군들. ⓒ2004 NARA


▲ 1950. 9. 16. 월미도에 나뒹구는 북한군 시신들. ⓒ2004 NARA


▲ 1950. 9. 15. 인천에서 생포한 포로들. ⓒ2004 NARA


▲ 1950. 9. 17. 서울 진격 작전. ⓒ2004 NARA


▲ 1950. 9. 23. 서울 탈환을 눈앞에 둔 노량진에서 바라본 끊어진 한강 철교.
ⓒ2004 NARA



▲ 1950. 9. 25. 한강 도하 작전. ⓒ2004 NARA


▲ 1950. 9. 29. 미군 전차가 서울 시내 중심가로 들어오고 있다. ⓒ2004 NARA


▲ 1950. 9. 27. 경인가도에서 국군 수복을 환영하는 흰옷 입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북한군이 내려왔을 때는 또 다른 깃발을 흔들어야 했던 불쌍한 백성들.
ⓒ2004 NARA



▲ 1950. 10. 1. 서울 시청 일대. ⓒ2004 NARA


▲ 1950. 10. 1. 소공동 일대. ⓒ2004 NARA


▲ 1950. 10. 1. 남대문에서 바라본 서울역. ⓒ2004 NARA


▲ 1950. 10. 1. 반도호텔(지금의 롯데호텔)에서 바라본 서울 시가지,
멀리 중앙청이 보인다. ⓒ2004 NARA


▲ 1950. 10. 1. 반도호텔에서 바라본 을지로. ⓒ2004 NARA


▲ 1950. 9. 30. 서울의 아침, 폐허가 된 시가지에 사람들이 부산하게 오가고 있다.
ⓒ2004 NARA



▲ 1950. 9. 29. 서울 탈환 환영대회 직전의 중앙청 홀, 이승만 대통령 내외와
맥아더 장군 ⓒ2004 NARA



▲ 1950. 9. 29. 유엔 깃발로 펄럭이는 중앙청 광장,
서울 탈환 환영대회가 끝난 직후 바로 옆 건물이 불타고 있다. ⓒ2004 NARA


▲ 1945. 9. 9. 미군이 서울에 입성하고 있다. ⓒ2004 NARA


▲ 1945. 9. 9. 미군들이 서울시민들의 환영 인파에 싸여 있다. ⓒ2004 NARA


▲ 1945. 9. 9. 조선총독이 총독부 홀에서 미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2004 NARA



▲ 1945. 10. 12. 부산항 부두에서 일본군인들이 본국으로 떠나기 전 미군들에게
철저하게 검색을 당하고 있다. ⓒ2004 NARA



▲ 1946. 1. 16. 미소공동위원회에서 소련측 대표가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2004 NARA


▲ 1947. 5. 25. 개성 인근의 38선 미군 초소,
그때만 해도 요란한 철조망은 없었다. ⓒ2004 NARA



▲ 1948. 5. 8. 다가올 5.10. 총선거를 앞두고 경찰들이 선거 방해를 염려하여
죽창을 거둬들이고 있다. ⓒ2004 NARA


▲ 1948. 5. 10.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5.10. 총선거에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04 NARA



▲ 1948. 5. 10. 선거 방해 사범으로 체포된 5인, 맨 왼쪽 여인은 장택상을
암살하려다가 체포되었다고 기록돼 있다. ⓒ2004 NARA


▲ 1948. 5. 31. 국회 개원식 날 국회 의사당 앞에서 서북청년단들이 소련 철수를
주장하는 데모를 하고 있다. ⓒ2004 NARA


 



비목(碑木) / 한명희詩,장일남曲



초연이 쓸고간 깊은계곡
깊은계곡 양지녘에 
바바람 긴세월로 이름모를
이름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곤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지친
울어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옥경국 08-09-27 10:02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여기까지 오느라 이런 일을 겪었습니까?
오름 08-09-28 15:14
 
좋은자료 새삼 가슴저리게 합니다. 그때 나는 초등(국민)학교 2학년,
소나무에 흑판걸고 여선생의 가르침 배우던 시절입니다. 교실에는 온통 '빨갱이 몰아내자'란 그림과 글씨로 뒤범벅됐었죠. 그날을 까발긴 김일성은 죽었으나 그때 일곱살박이였던 김정일은 가타부타 말이 없는 세월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如心이인자 08-09-29 02:44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慈軒 이정자 08-09-29 08:06
 
6.25 한국동란을 겪지 않은 세대에게
비참한 우리 역사를 일깨워 주는 생생한 자료가 되네요.
귀한 자료 잘 보았어요. 좀 퍼 가서 블로그에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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