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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29 12:35
한국철도 111주년 기념 시조작가 초대전
 글쓴이 : 최원익
조회 :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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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5.28 일,松元최원익

파르나스이순옥 10-05-29 15:53
 
송원님만큼 생생하게 담지는 못해도
저도 내일 가서 멋지게 담아올게요~ㅎ
제 글을 만나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와르르 깨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ㅎ
고소하고 달콤하고 상큼한 열매들의 사진입니다.
담아갑니다. 3컷이요.ㅎ
송원님 감사합니다.
     
옥경국 10-05-29 19:00
 
파르나스 님,
내일 대전에 가시면, 동양대 총장이 보내 온 화환을 멋있게 찍어 올려 주세요.
최총장에게 인사를 해야 하니까요.
근데, 파르나스는 무슨 뜻이래?
          
최원익 10-05-29 19:52
 
아~~ 화환을 별도로 안 담았네요 메모리서 찾아 보겠습니다
문곡 선생님 작품이 빠졌네요
               
파르나스이순옥 10-05-30 00:16
 
사진을 멋지게 담아주시고 모습도 보여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주말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ㅎ
          
파르나스이순옥 10-05-30 00:14
 
이사장님 무사히 다녀오신듯 기쁩니다.
사진으로 뵈니 멋지십니다.ㅎ


동양대 창학이념을 읽게 되었습니다.

네 젊은 날에 父母로부터 이어 받은 心身을 鍛鍊하라.
네 젊은 날에 우리의 선비 精神을 涵養하라.
네 젊은 날에 寸陰을 아껴 人格을 陶冶하라.
네 젊은 날에 未來를 向한 知力을 啓發하라.
네 젊은 날에 匠人精神으로 世界에 挑戰하라.

단련하고 함양하고 도야하고 계발하여 도전하는 이사장님이 떠올랐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아직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멋진 이사장님 열심히 본받아보겠습니다.ㅎ

파르나스라는 아이디는 그리스로마신화를 다시 읽다가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시의 신 아폴로와 뮤즈들이 사는 산이랍니다. 마음에 들어서 쓰게 되었는데요..
저랑 꼭붙어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ㅎ

내일 대전에 가서 꽃도 담고 열매도 담고 풍경도 담아올릴게요~
주말 행복하세요~
김민정 10-05-30 11:28
 
최원익 선생님!

사진 촬영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생생한 시화를 영원히 볼 수 있어 기쁩니다.

복사해다 제 블로그에다 저장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원익 10-05-30 21:57
 
작품중 스트로브 바운스 조절 미흡으로 활자 날림이 간혹 보입니다
cpl filter 를 중간에 교체 해서지요 유리면 촬영이 쉽지는 않습니다 늘 아쉬움이 많습니다
다행히 과한 상찬에 다소 마음이 놓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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