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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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29 13:02
한국철도 111주년 기념 시조작가 초대전
 글쓴이 : 최원익
조회 : 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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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5.28 松元

파르나스이순옥 10-05-29 15:48
 
와~ 멋져요~ㅎ
시조를 닮은 미소를 모은 선배님들 모습에서
우리 삶으로 성큼성큼 걸어들어오는 시조의 힘찬 발걸음이 느껴집니다.
어제 행사에 참석했던 정다운 분들은 모두 제자리로 가셨지만
이 사진을 떠올리며 함께 하는듯 다녀올게요~
그런데 막상 가볼려고 하니 머뭇거려집니다.
거리가 멀어서 다녀올일이 걱정이 되긴해요~
그래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내일 다녀올려구요..
부푼 마음을 안고서..
김민정 10-05-30 11:38
 
네 반갑습니다. 좋은 사진들 감사하구요. 그날의 모습이 또 오랫동안 떠오르겠군요.
이순옥님도 가서 보면 좋을 텐데...
     
파르나스이순옥 10-05-30 20:11
 
박사님께서 제 이름을 불러주시니 갑자기 생기가 돕니다.ㅎ
그나저나 박사님팬사인회였었는데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저도 왕팬이거든요.ㅎ
다음에는 쉬는 토요일 전날 금요일까지는 조퇴맞고 갈 수 있지만
근무하는 토요일이 있으면 참석하기가 힘듭니다.
어제 토요일 근무하고 힘들어서 오후에는 다녀올수 없을 것 같았고요.
오늘 아침에 출발해서 대전에 갔더니 설렁한 기분을 느끼다 왔습니다.
박사님 언제나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김민정 10-06-06 15:01
 
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우리 모두 좋은 작품을 써서 멋진 시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해요.
如心이인자 10-06-02 00:37
 
최원익 선생님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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