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HOME    공지사항    이야기마당    음악감상실    회원리스트    최신글보기    일정관리    운영진코너  

 

 


75
68
3,539
2,223,990

 

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06-12-27 11:08
2007년 1월 정기 이사회 공고
 글쓴이 : 옥경국
조회 : 2,627  
신년 벽두, 2007년 1월 정기 이사회를 개최합니다.
이사 및 아래에 지명하는 분들은 이사회에 참석하시어 시진회의 당면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여주십시오.

일시 : 2007년 1월 5일 (금요일) 17:00
장소 : 옥경국 이사장 사무실 (번거로우시겠지만, 장소상의 문제로 정했습니다.
          양지 하여 주십시오.)
안건 : 1. 2006년 후반기 시진회 정기 김사
          2. 2007년 예산 및 행사에 관한 건
          3. 기부금 지정업체로의 전환에 관한건
          4. 시조문학과 시진회에 관한 건
          5, 사무국장 인준에 관한 건
참가대상 : 명예이사장, 이사장, 이사전원, 감사 2인, 기획운영위원장,
                웹팀(이인자, 성철용) 전 사무국장, 신임 사무국장

주요토의 안건
          위의 4번 문제로,
          계간으로 발행되는 "시조문학"은 책뒤에 보시면, 펴낸곳이 "도서출판
          시조문학사" "사단법인 한국시조문학진흥회" 공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동안 편집과 살림을 맡아 오던 편집국장 유권재, 사무국장 김영덕 회원께서
          2006년 12월 26일로 사임을 하셨습니다. 물론, 시조문학사에서 사고로 공고
          하겠지만,  시진회로서도 개입하지 않을 수 없는 형편입니다.

          신임 사무국장으로는 현재 자문위원으로 있는 "문현"회원을 지명합니다.
          시조시인은 아니지만, 시진회 창립회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앞으로의 행사 및
          시진회 살림을 객관적이고 참신하게 할 수 있다고 이사장이 판단했습니다.
          혹자는, 문 회원이 국악활동으로 바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으나, 본인이
          조정하여 시진회에 누가 되지 않게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다짐도 받았습니다.
          사무국에 사무국원(여성)을 보충하여 균형과 조화를 이루려 합니다.
          신임 사무국장 인준의 건을 이사회에 정중히 상정하는 바 입니다.


이사장,  옥경국

김영덕 06-12-27 12:10
 
그동안 격려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때도 많았고 후회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조그마한
소명감(?)으로 버텨왔습니다만.....  짐을 벗고 나니 마냥 후련합니다. 이제 묶어두었던
먼지투성이인 역마살을 꺼내어 유랑의 길을 더듬어 봅니다.
  어제 밤 일만님이 들려준  헉스리의 싯귀가  스믈거리는군요.
  시진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어느 정객의 유명짜한 철학적(?)인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兎死狗烹
ilman 06-12-28 09:53
 
하늘을 건너서 구름은 가고, 들을 넘어서 바람은 간다.
들을 넘어 가는 길손은 내 어머니의 유랑의 아들.
      -헉슬리의 연애 대위법 중에서
慈軒 이정자 06-12-29 17:46
 
벌써 送舊迎新이네요.
옥이사장님, 
사무국장 빈자리까지 메우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해에는 이루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룩되기를 빕니다.

유권재 시인, 김영덕 시인 
그 동안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보영 06-12-29 20:26
 
어허~ 소석! 그렇게 노심초사, 힘들어 허더니 그렇게 됐는가?
조금은 서운하지만  잘 됐다고 생각하네. 이젠 훌훌 털고 너의 뜻대로 유랑의 길을 가시게.
가슴을 비우시게. 불가의 一切有心造라 하지 않았던가.
가시게. 더욱 열심히 가시게나, 친구여! 비우는게 빠를수록 좋다고 아니했던가... 허나 슬프이...
만남과 이별이 인간사에 평상이지만 각별한 연이 이렇게 될줄 누가 알았겠나.
잘 가이. 가끔 피곤하면 들리시게. 불가의 말씀이 하나도 틀린 말이 없는 것 같아 더욱 마음이  어둡네그려. 모든걸 용서하고 그저 가시게. 그게 자네 친구의 뜻이 아니였던가.
쓰다보니 자꾸 눈물이 날것 같아 이만 줄이네. 연락번호도 남기지 않은 건 썩 잘못된것 같네.
친구! 지금 어디로 가며 어디에 있는가.
열심한 것 같이 시조문학을 사랑하시게나. 소석, 내 친구야! 아쉽도록 보고싶고 안위가 걱정되네. 연락 주시게.  소정
慈軒 이정자 06-12-30 10:59
 
소정 시인의 글을 읽으니 내가 눈물이 날 것 같네 ~ .
왜 이러실까? ...  무슨 일이 있었길래 -.
人間萬事 塞翁之馬 이던가? ...
ilman 07-01-01 09:23
 
시진회 이사회 모임에 초대하여 주시어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1월 5일(금)은 음력으로 11월 17일, 우리 아버지 기일입니다.
그동안, 김박사님과 소석 사이를지켜 본 사람으로서 이와 관계되는 논의하는 곳어서 어찌 행동하여야 하나 하였는데, 그 마음을 아시었는지 우리 아버지가 제 발길을 잡습니다. 형 대신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고, 아들 하나는 미국에 가 있거든요. 어쨌던 미안합니다.
기회에 일만의 손전화 번호가 바뀐 것을 알려 드립니다. 010-7756-6776 입니다.
김민정 07-01-05 14:36
 
소석 김영덕 선생님!

그리고 옥경국 이사장님, 그 외 이정자님, 김보영님, 일만 성철용님 외 모든 회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좋은 소식들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튼 오늘 회의에 참석을 하겠습니다.
 
 

Total 1,18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22 역동 시조문학상 전국 공모 운영자 07-28 59
공지 [한국시조문학 제26호 2022 가을호] 원고 청탁 운영자 07-12 371
공지 2022년 연회비 납부 안내 운영자 02-07 2746
공지 국제 펜 한국본부에 가입을 당부드립니다. 운영자 10-21 4816
공지 공지- 다음 카페 개설. 운영자 02-16 9124
공지 한국시조문학 신인문학상 제정 (사)시진회 01-01 10428
공지 신입회원 관리 (1) 운영자 01-30 9762
공지 임원 구성 명단 (3) 운영자 08-16 11255
공지 2020년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정회원 가입안내 운영자 10-23 11315
공지 시진회와 홈페이지 운영 방침 (1) (사)시진회 05-04 31195
1002 역동 시조 백일장 심사위원 위촉 (사)시진회 05-19 2680
1001 이사회 후기(2008.2.2 토) (3) (사)시진회 02-02 2679
1000 역동시조 문학제 초청장 발송의 건 (2) (사)시진회 05-18 2669
999 어서 어서 가입하세요 "동인지문학관/시조문학홈피"에 ilman 04-04 2668
998 이근구 이사님의 후원금 답지 (사)시진회 01-07 2668
997 대구 `경주 시화전을 열며 (6) (사)시진회 07-28 2668
996 회원 여러분들의 약력과 사진을 올려주세요! 시진회 03-30 2661
995 2007년도 송년회 세부일정 알림 운영자 11-20 2660
994 시진회 3대 첫 확대 이사회 및 <시조춘추>편집회의 (5) (사)시진회 07-09 2658
993 (사)시진회 확대간부 회의(2008.7.21 월) 결과보고 (2) (사)시진회 07-22 2658
992 [사무국] 시조문학상 시상식 및 시진회 송년행사 공지 사무국장 11-24 2655
991 올해 첫 새 회원을 소개합니다. (14) (사)시진회 02-09 2651
990 [사무국] 신입회원 환영합니다. (3) 사무국장 09-18 2650
989 7월 21일(월) (사)시진회 확대회의 안건 내용 알림 (3) (사)시진회 07-15 2648
988 시조문학사 주소와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如心이인자 10-25 2644
987 부산역 (맞이방) 코레일과 함께하는 (철도 작품) 시화전 개최 안내 (7) (사)시진회 05-13 2636
986 제2회고불맹사성전국시조백일장및시진축전원고모집 (2) ilman 08-15 2634
985 송귀영 새회원이 입회하셨습니다 (8) (사)시진회 07-10 2631
984 2007년 1월 정기 이사회 공고 (7) 옥경국 12-27 2628
983 알려드립니다. (3) (사)시진회 11-20 26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