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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03 23:43
 조회 : 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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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12월하고도 삼일째! 조금 있으면 4일째가 되네요.
그럼 어디보자~
19일이 울 시진회 송년회날이니..
손가락 세번만 쥐락펴락하면 그날이 되네요.
원래 화려하게(?) 계획했던 시진회 송년회에서,
검소한 식사위주로 대폭 축소되었지만,
내년 4월 예정으로 있는 단양에서 있을 역동 우탁문화제와 가을로 예정인 (사)서학회 행사에 시진회가 협찬하는 일 등 그간의 진행상황에 대한 주무자의 세세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구요,
어디 그 뿐인가요?
울 시진회의 자랑스런 누님과 같은 얼골,
시조문예지 <시조춘추> 제2호를 이날 참석한 회원 여러분들께 공짜로 드릴 날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요.
마지막으로 이 얘긴 하고싶지 않지만..
밀린 회비 잊지마시고 서둘러 납부해 주시는 센스 아시죠?
일일이 회원 개개인 여러분들께
그간의 문안인사와 함께
송년회 일정과 송년회 참가비 및 연회비 납부 상황 등에 대해
옆에서 속삭이듯이 글월 올려야 하는데..
그렇게 해 드리지 못하여 송구할 따름이네요.
그리고 송년회 참석여부를 전화나 아래 댓글로 알려주세요~~ 꾸벅!!
게으른 사무국장 삼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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