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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27 09:28
산강 김락기 회원 부산지부장 영전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3,579  
산강 김락기 회원,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부산 지부장으로 영전했습니다.
시진회 회원, 부산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연락하십시오.

축하합니다.

시진회 일동

문현 09-02-27 12:48
 
영전 차원에서 부산으로 가신 줄 몰라 제가 미처 알리지 못했네요.
올해 회비도 엇그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하며 외지에서 건강하기를 빕니다.
영전 축하드립니다.
慈軒 이정자 09-02-27 17:17
 
김락기 시인님, 영전 축하합니다.
부산에 가면 자갈치 시장에서 회를 먹곤 하는데...
유엔 공원에 가족들과 봄나들이 가 보세요.
장미가 필 즈음에는 그 향기가 공원에 가득해요.
시 한 편도 저절로 나올거에요. 거듭 축하합니다.
김영덕 09-02-27 19:57
 
산강! 축하합니다.
소백산 산귀신 되다보니 잘 들어오지 못함을  이해하시길.....
대기만성의 정렬을 기대합니다.    서석
신선미 09-02-27 20:28
 
오우~ 축하 축하 드립니다.
멀리 발령을 받으셨네요.
같은 동네 계실 때 한 번 뵐걸~
김민정 09-02-27 21:34
 
김락기 시인님!

축하합니다. 계속적인 발전 있으시길!
ilman 09-03-01 14:00
 
기쁜 영전 소식에 반가와 합니다. 세상에 복중에 하나가 늦복인데, 그중 지위 향상은 정년 후까지던데 축하 축하 드립니다.
이근구 09-03-02 10:22
 
산강님!
영전을 축하합니다.
좋은 업적 많이 달성하셔서 행운의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산강 09-03-04 13:27
 
성철용 선생님, 이정자 선생님, 김영덕 선생님, 김민정 선생님, 이근구 선생님, 문현 선생님, 신선미 선생님, 그외 시진회 임원 및 회원님 여러분!
감사 감사드립니다. 하찮은 저의 신상에 관한 사항이라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살갑게 축하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자헌 선생님 말씀대로 장미꽃이 필 무렵 유엔 공원을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12월 26일에 이곳 항도 부산에 부임하여 이제 두 달이 넘어갑니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공무원 및 연금수급자의 연금업무 관리와 임대주택 관리 등의 소임을수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오시면 연락주십시오. 그럼 두서없으나마 이만 줄이오며, 여러 선생님들의 문운창성과 건승을 빕니다. 아울러 시진회가 더욱 꽃피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산강 올림
전연욱 09-03-16 17:19
 
산강님의 영전 축하의 글이 잔뜩 실린 걸 오늘에사 보았습니다. 며칠 후면 저의 여섯번째 시조집이 나오는데 어디로 보내드릴까요? 빚갚음도 해야 하는데 어쩌지요? 늦었지만 좋은 일 축하 드립니다. -연욱-
산강 09-03-18 17:09
 
전연욱 선생님!
그 활화산 같은 창작의 열정에 머리 숙입니다. 저의 시집작품에 임선묵 선생님과 똑 같이 '형이상학'이라는 평을 해 주셨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제 주소는 선생님 다음 사이트의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옥체 더욱 건승하십시오.
옥경국 09-03-18 17:56
 
산강,
그 곳은 벌써 봄이 왔지요? 부산이 요새 좋아 졌다고요?
연락 받았습니다. 현대에 오셨드라고, 금마, 써비스 나쁘면 연락하세요.
광복동 할매 국수 먹고 싶습니다.
산강 09-03-20 18:37
 
임의 글월 보고설량 광복동 뒷길 찾았더니
대를 이은 센 할매가 회국수를 버무려 주네
무상만 쟁여 내릴 뿐 긴 식탁엔 노객만 둿...

인근 용두산공원, 그 품속으로 수북이 내리는 봄비에 젖습니다.
이곳 백양산 자락, 선암사 뜰의 홍매와 백매는 지난 2월 중순에 이미 꽃망울을 터뜨렸고,
일전 고목에 울적하리만큼 하얗게 만개하였던 겹벚꽃도 하마 우수수 지고 있습니다.
옥이사장님! 늘 꽃피는 나달이소서.
옥경국 09-03-20 19:29
 
어매, 그렷구먼유 찌그러진 양재기에
멸치국물 우려내고 걸쭉한 탁배기엔
초록빛 비릿한 바다 봄 옷으로 갈아입네
유권재 09-03-23 16:19
 
미처 축하화분도 보내드리지 못하고 이곳에 말로만 축하한다는 소리가 영 낯간지러워 가만 있었더니 제가 산강선생님 안좋아한다고 오해할 것 같아 민구함 무릅쓰고 더불어 꼬리 남깁니다.
부디 지역사령관으로서 임무수행 잘 하시고 하루속히 총사령관으로 등극하시어 수도 입성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산강 09-03-27 11:12
 
우보 유권재 상임이사님!
감사합니다. 옛정이 어디 가겠습니까?
오늘도 큰 바다는 말이 없네요. 부산항 골리앗크레인도 덩달아 모두 멈춰선 것 같습니다.
문운이 창성하시기를 빕니다. 산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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