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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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5 01:11
시초춘추 통권 5호 발간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4,088  

 
시초춘추 통권 5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각종 행사가 늦어진 관계로 기존 발행일정보다 다소 늦어 졌습니다.
대량 발송업무는 목요일 내일 가능 할 것 같고, 개별 발송은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에는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들 하시기 바라며...
/
사진 클릭 크게보임
 
시조춘추 편집장
 

최길하 10-07-15 01:57
 
편집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시조춘추가 타 시조잡지에서는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원고료를 지급하면서
제 5호를 발간하게 된 것은 광고를 주신 분들의 힘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분들의 도움을 거의 전적으로 받아오신 옥이사장님의 노고는 말로는 십분의 일도 채울 수 없을 것입니다.
해 마다 500만원을 걸고 신인을 발굴하는 "역동신인문학상"은  시조춘추의 꽃입니다.
오늘 시조춘추 제5호를 내면서 고마우신 분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시조춘추 주간)
     
옥경국 10-07-15 07:48
 
하시,
옛말에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살다 보면, 기운 빠지게 하는 일이 있다구.
책이 아무리 좋으면 뭐 해, 보는 사람이 없으면 "꽝"이야.
'시조춘추' 출판 부수를 3,000부 정도로 늘려 봐, 광고 걍 들어 온다.
처음과 같이 변치 않는 책을 "쭉" 출간하려면, 독자를 늘리는 것만이 유일한 자구책이야.

하시,
가만 있어라, 내 임기도 몇 달 안남았다. 대통령 선거도 3개월전 쯤 하더라.
어느 누가, 60연에 쓰라고, '산삼주' 주더라, 그 때 한 잔 하자.

어떤 것이 중요한지? 主가 무엇이고, 副가 무엇인지도 잘 구별해야 해.
<시조문학진흥회>가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는 것이야.
<시조문학진흥회>가 있기 때문에(sein), 시조춘추도 역동신인상도 있는(sollen)것이야.
최원익 10-07-15 02:08
 
표지가 이채롭습니다 과거,미래 우주를 그려놓은 듯한 그림이
많은 상상을 하게 되니 내용또한 기대가됩니다
무거운 책 발송,편집 등 무더위 수고많으셨습니다
시조춘추 통권 5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최길하 10-07-15 02:26
 
오늘 신문에 300년 넘게 물리학을 지배해 온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조차 설명하지 못한 중력의 근원에 도전하는 학설을 내놓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네델란드의 물리학자가 제 눈에 불처럼 확 들어왔습니다.
그는'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소립자나 쿼크 같은 구형이 아닌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이라는 초끈이론을 주장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끊임 없이 진동하는 끈" 시간의 과거 현재 미래, 공간의 모든 우주가 하나의 끈이고, 그 끈이 파동치면서 생명이 탄생하고 파동이 멈추면서 소멸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탄생과 소멸도 한 끈의 순환이라는 것입니다.

책의 표지는 그 책의 반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詩의 성패는 첫줄에 달려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것은 아무렇게나 시작 하라는 뜻 보다 처음이 그 만큼 중요하다라는 역설이기도 합니다.
 
5호 표지는 빗살무늬를 따라 이동한 단양 수양개 강마을 신석기 인류와 /조선시대 하늘의 별자리와 땅에 비친 만물과의 관계를 나타낸 天象列次分野圖 / 모든 정보와 통신의 수단이 된 모바일 휴대폰 보드 회로와/ 전파의 파동과 김환기 화백의 '어디서 무엇이되어 다시만나랴' 이우환의 '점으로부터'를 회전하면 이런 현상 이 나타나는 것을 반죽해 놓았습니다. 시간으론 과거 현재 미래, 공간으론 모든 우주가 한 끈이며 그 끈의 파동이라는 뜻을 상징화 했습니다.
책 속 내용 중에 "빗살무늬는 어디서 오셨는가" (남한강 이야기)를 이미지화 했습니다.  (시조춘추 주간)
강화 10-07-15 08:08
 
이사장님! 주간님! 편집장님!  그 외 여러분들의 수고가
시조춘추 표지에그대로 배어있습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뿌듯하고...
마음에 파동이 입니다~~
장중식 10-07-15 11:28
 
우주의 미로를 담뿍 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시조춘추가 모든 분들의 연을 꿰어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오작교가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
심응문 10-07-15 13:25
 
5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발행인님 포함 주간및 편집장 및 애쩌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대됩니다
구금자 10-07-16 00:01
 
모든 분들의 수고가 이리도 어여쁜 책으로 태어났겠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영철 10-07-16 20:33
 
미, 미안합니다
고, 고맙습니다.
사, 사랑합니다.
     
김영철 10-07-20 19:54
 
책 잘 받았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인자 10-07-19 17:18
 
오늘 책 받았습니다.새로운 표지에도 깊은 뜻과 많은 분들의 노고가 함께 묻어 나는 ..그래서 소중해 보입니다.
김민정 10-07-19 22:59
 
책 잘 받았습니다. 만드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ilman 10-07-21 18:56
 
책 고맙게 받았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제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의 사람들도 아무것 하나 불편없이 편안히 사는 것을 보고 ilman의 미미한 존재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ilman 도움 하나 없이도 멋지게 돌아가는 시진회를 보며 다시금 윤회사상을 생각게 합니다.
오병두 10-11-11 14:22
 
5호 발간을 축하드리옵고 책 출간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ㅣ.
삼가 위로올리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책 도달이 늦나봅니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530-43)
삼가 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삼가 5호 출간에 다시한번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오병두 10-12-07 19:22
 
5호 발간의 축하드립니다.  어제 책이 도달하여 밤늦도록 읽고 또 읽어 보니 편집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가 너무나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큰 마음으로  발간노고에 감사와 위로를 드립니다. 

너무도  추고추운  아침을  맞이 하여
문밖을 나갔더니    반가운 시조춘추
웃음을  먹음고나니 읽을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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