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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12 18:56
대구 `경주 시화전을 열며 2: 새 작품명과 시인명단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3,061  
대구·경주 시화전을 열며(2)

안녕하세요?
우리 시진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이곳을 방문해 주시는 인터넷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역 시화전 불발로 회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또 한 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6월 한 달은 홈으로부터 벗어나 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활로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 결실이 이번 대구·경주 세계 행사를 기념하는 ‘시조작가 초대전’입니다.

 ‘전화위복(轉禍爲福)’이란 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역 시화전이 제대로 시행되었다면 대구와 경주의 세계적인 행사 이름을 걸고 시화전에 참여하지는 못 했을 테니까요. 그대로 ‘코레일 시화전’에 머물렀겠지요. 그래서 저는 힘 드는 시기가 있었지만, 새로운 길을 열 수 밖에 없었던 상황과 그 길을 열어 준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산역 시화전 연기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코레일 부산 본부장께도 지금은 오히려 감사합니다. 그것이 순리였으니까요. 크리스털로 예쁘게 제작한 감사패는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일에는 순리와 때가 있음을 알게 되었지요.

이  번 대구역·신경주역 시화전은 세계적인 행사를 앞세운 만큼 그 주제에 어울리게 작품도 새로 20편을 추가 제작했습니다. 우리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들을 배려하여 영역시조 10점도 제작했습니다. 

작품 제출 마감 시간을 앞두고 예상 이상의 작품이 들어와 작품을 조절하여야 했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한 영역 시조 일부를 새 작품으로 교체하기도 하고 영역 고시조도 두 편 정도 출품하려 했는데 작품이 넘쳐서 이것도 마지막에 넣지 못했습니다.

조용히 뒤에서 응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를 위해 몇 번의 임시 이사회에도 멀리 지방에서까지 오신 이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특히 김인자 이사님, 하루 공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7/23) 그 다음 모임에도 자리를 옮기고는 미처 연락을 못 하여 상치될 뻔 했는데 다행히 공교롭게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7/30) 

회원님들께서도 이제 남의 일처럼 바라만 보지 마시고,  세계적인 행사에 우리 시진회가 참여하게 된 데 대하여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기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고, 여건이 되면 오프닝에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로 제작한 작품명과 참여한 시인명입니다.

참여한 시인명

*신작 시조

1. 문무학 - 대구예총회장, 대구대 교수
2. 한분순 - (사)한국시조시인협회장
3. 양계향 - 여류시조시인협회 부회장
4. 이광녕 - 월하문학회 회장, 세종대 강사
5. 이정환 - 대구시조시인협회 회장
6. 김희동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출입기자
7. 조동화 -《시조21》 편집위원
8. 이용우- 전 영남시조문학회부회장
9. 최원익 -본 회 이사
10.이정자 -본 회 이사장

** 경주문협에서는 직접 참여한 시조시인 외 7명의 작품은 직접 제작하여 갖고 올 것입니다.

**영역시조(신작* 및 기발표시조)

1. Diary of  a country woman/Kim Bo Young
2 Sweetfish/Kim Jong Won*
3. About tear/Kim Joon
4. A Reason for Apricot Flower Blossom/Shim Eung Moon*
5. The tea ceremony/Ok Kyeong Kook
6.The soy jar terrace,/Won yong moon*
7. A plow house of dusk/Lee Keun Koo
8  Silla's endless dream/Jeong Jeong-jo*
9. Intact/Choi Bong Heui
10. Blue/Han Boon Soon

오병두 11-08-21 18:23
 
멋있는  행사를 통하여 시조문학의  발전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추진하시느라 노고 많으심에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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