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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03 01:06
산강(山堈) 김락기 시조시인 前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회장,'허경영 시조평설'
 글쓴이 : 김윤숭
조회 : 140  

산강(山堈) 김락기 시조시인 前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회장,'허경영 시조평설'

프로파일 인학당 ・ 2022. 2. 13.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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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ggdaily.kr/a.html?uid=102772

펌,다음 경기데일리)

산강(山堈) 김락기 소개)

시조시인 겸 자유시인으로서 저널리즘에 문예 및 시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중견문인이다.

시조시인 단체로 최초의 사단법인인 한국시조문학진흥회의 제4대 이사장(2014년-2016년)을 지냈으며, 현재는 명예이사장이다.

온 국민에게 시조를 보급하고(시조의 범국민문학화), 세계인에게 시조를 알리는 일(시조의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2010년 시조문학 창간 50주년 기념작품상 수상

2018년 제6회 역동시조문학상 수상

기사 일부 발췌)

저자 산강(山堈) 김락기는 시조시인으로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의 회장을 역임한 분으로 시조와 그림에 그리며 신문에 칼럼을 기고하는 분이다.

이 책은 편집 구성과 내용이 특이하고,

한 인물 <허경영>을 여러 방면으로 깊게 탐구하며 검증하여 진면목을 알고 존경하는 과정을 실토하는 책이다. 저자 산강(山堈) 김락기는 한때 기독교인 이었지만 종교를 떠나 위대한 인물로 국가지도자로 허경영의 인정하며 스스로 쓴 글이다.

2년여에 걸쳐 그를 관찰·연구해온 결과물이다. 

또한 이 책은 전적으로 그를 직접 만나지 않고 저자 스스로 쓴 것이다. 

허경영의 2권의 자서전과 유튜브 강의를 기초로 사실관계를 기록하였으며, 평설인 만큼 이에 대한 저자의 느낌과 의견을 달았다. 허경영의 ‘평전적 평설’이라 하겠다.  또한, 글월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자는 허경영과 관련된 어떤 단체에도 가입하지 않았다고 한다.

저자가 이 글을 써서 책까지 내게 된 것은 허경영에 대한 강력한 끌림 때문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허황된 언행을 하는 기인 정도로 생각하고 접근한 저자는 그의 진면목을 알게 되면서 세상 삼라만상에 관하여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한 설명에 놀랐다고 했다. 

시조로 표현하던 상상세계가 실현되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어떤 일이 자기의 평소 생각과 다르다고 하여 무조건 비난하거나 부정만 할 것인가. 

적어도 허경영을 알기 위해서는 지난 16세기에 천동설 사상 중심의 세상에서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 같은 발상의 혁명적 전환(Copernican Revolution)이 절실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음을 열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허경영의 진상을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이미 유튜브 등 인터넷 방송매체에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엄청난 자료가 원형 그대로 살아 있다고 한다. 

그의 언행은 시대를 앞서가며 장차 우리 민족과 세계인류가 맞이할 길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것이며, 결코 잘못되거나 허황된 일이 아니라고 한다.

펌,기사 사진 캡쳐)

<33정책 시조>

  

놀랍고 놀랍도다 인류사에 처음이다

국가는 모름지기 3대 요소로 이뤄지되

국민 영토 주권이 다 바로 서야 온전한즉

국민의 주권이란 투표로써 행사되나

개표가 부정일 때 민의는 좍 짓밟히니

광장에 운집하든 뉘 집이든 직장이든

삼삼오오 토해내는 울분일랑 어어할지

저항의 물결들이 모여들어 파도가 되면

호미로도 가래로도 못 막을 때 닥치면사

태풍으로 휘몰아쳐 바닷속 죄 뒤집히듯

기존의 질서나 제도 단번에 무너질 것을

갑남을녀 그 누구든 모를 리 없건마는

어리석은 위정자들 민초들을 졸로 볼 때

혁명의 깃발도 높이 휘날리며 꼽고 마니

진정한 혁명이란 시붉은 피 안 흘려도

총칼 대신 민의로써 강압 대신 자발로써

거스를 수 없는 물결 크나크고 세찬 풍랑

민심이 강물처럼 대해처럼 흘러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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