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매섭게 춥습니다. 통합은 순조롭게 이어갑니다.
회원님들은 지금까지 해 오던 대로 회원으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시면 됩니다.
실질적으로 변한 것은 없습니다.
회원님들은 연회비를 내시고 작품을 꾸준히 제출하시면 됩니다.
협회 이사장은 2년마다 임기가 끝나면 물러나기 마련입니다.
6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조문학은 회원 모두가 주인이라 했습니다.
발행인이나 편집장이나 주간은 시조문학을 출판하기 위해서 앞에서 수고하는 자리입니다.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사랑으로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새 집행부가 구성되어 잘 이어갈 것입니다.
통합 총회는 24년 2월15일에 성균관에서 할 것입니다.
회원님들 많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남쪽 멀리 계신 회원님들도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조문학 발행인 겸
(사)한국시조문학협회 이사장 이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