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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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3-19 03:14
어머님
 글쓴이 : 바 위
조회 : 2,747  
외로움 탓 하자니
자꾸만 눈 물나고

그립다 고백하니
엄마가 웃어주네

마루끝 날 기다리는 임 고달프신 한 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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