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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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22 17:46
보릿고개
 글쓴이 : 쇠자골
조회 : 2,594  
오월의 보릿고개 해길고 가파르다
그 옛날 어느 누구도 이고개 넘다 죽었다지
나물죽 셈 못해 곡기 끊겨 죽었다지

달랑한 곡식 석어 연명하는 고갯마루
처량한 뻐꾹소리 너는왜 그기 있나
밥달라 우는 자식 애 간장이 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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