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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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2 00:01
아부지 수훈 장면 올림니다 -최정산(子)-
 글쓴이 : 최길하
조회 : 3,177  

아부지 ID로 올리지만 저는 최정산 입니다~~

우리 가족에서 철없는 막내를 맡고있는 최정산 입니다.    ^◎  ◎^
이 날 촬영 여건이 좋지 못하여 사진을 많이 버렸습니다.      ㅠ
그런데... 그런데... 영광스런 장면을 혼자 간직하는 것은 사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몇 장 간추려서 자랑해 봅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축하해 주십쇼~~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아부지 ID로 올리지만 저는 최정산 입니다~~^^


최원익 11-05-02 00:11
 
사진 잘 담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랑스런 아버님을 두심 가슴 깊이 오래도록 간직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최정산 님
慈軒 이정자 11-05-02 00:53
 
"아부지 ID로 올리지만 저는 최정산 입니다~~^^"  음~ 막내 아들이구나.
황금 훈장이 번쩍번쩍 축하합니다.  역시 옥 메니저님은 다르시네요. 
가족들도 제한 된 그 곳엘 가셨으니 말입니다.  거듭 축하드리며  이렇게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옥경국 11-05-02 07:31
 
그래, 알았다. 최 정산!!!
사진, 제법 찍는데? 좋았어.
유머 감각이 애비 보다 낫다.

IRISH DANCE 열심히 해.
연락해라, 맛있는 밥 사줄께!!!
정정조 11-05-02 16:14
 
최 길 하 시인님, 축하합니다. 더할 나위 없는 개인의 영광이요, 가정의 경사요, 국가의 자랑이며, 우리 회원의 긍지입니다. 다시 한 번 더 축하!!
최길하 11-05-03 09:05
 
모두 축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돌 깨는 놈한테 훈장"이 영 어색
땀 닦는 목수건을 걸어야...
심응문 11-05-03 13:11
 
뒤늦게 들어와 알게됬네요
하시님! 진정 축하드리며 우리들의 영광입니다.
오병두 11-05-03 14:23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항상 강령하시고 가정두루 균안허시길 정심발원합니다.
ilman 11-05-04 07:45
 
미안합니다. 모르고 지나쳤습니다. 4월 18일부터 ~!29일까지 벼르던 포토샵 강의가 마지막 있던 날이라서, 그리고 노년을 위해 사두고 임대표를 챙기던 곳에서 1년을 미납하다가 소송 중인 일이 있어 신경을 쓰다 보니 이리 결례를 하였군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하시님..
최길하 11-05-04 10:09
 
모두모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화 11-05-09 19:00
 
조금 늦었군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훈장 받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으시지요.
앞으로 계속 더 좋은 일 많이 생기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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