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문학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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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난해시에 관한 양심고백 2 / 이관희 慈軒 이정자 04-27 51
185 난해시에 관한 양심고백/ 이관희 慈軒 이정자 04-27 57
184 신사임당과 육영수 여사 비교 고찰 4 / 이정자 慈軒 이정자 04-07 71
183 사임당과 육영수 여사 비교 고찰 3 / 이정자 慈軒 이정자 04-07 68
182 신사임당과 육영수 여사 비교 고찰 2 / 이정자 慈軒 이정자 04-07 58
181 신사임당과 육영수 여사 비교 고찰 / 이정자 慈軒 이정자 04-07 62
180 육영수 여사와 문학 4 / 이서연 慈軒 이정자 04-07 63
179 육영수 여사와 문학 3 / 이서연 慈軒 이정자 04-07 54
178 육영수 여사와 문학2 / 이서연 慈軒 이정자 04-07 63
177 제1회 《육영수 여사 탄신기념 시조문예축전》학술세미나: 육영수 여… 慈軒 이정자 04-07 74
176 왜 시조인가? / 권영민 (사)시진회 05-29 81
175 한하운 시에 나타난 전통 율격론 /이정자 慈軒 이정자 01-17 384
174 시조의 정체성에 관하여 (1) 김흥열 07-20 664
173 2014년 신춘문예 시조 총평/ 이봉수 (1) 慈軒 이정자 11-20 1123
172 자연과 생명 그리고 시조(2): 시조에 mora 적용 여부 (2) 慈軒 이정자 10-30 1466
171 자연과 생명 그리고 시조(1) (1) 慈軒 이정자 10-30 1425
170 [정희경] 五讀悟讀 - ‘소통’과 ‘공존’을 위하여 김영철 03-11 1147
169 시조 형식에 대한 문제 연구(2) /백승수 慈軒 이정자 02-09 1724
168 시조 형식에 대한 문제 연구(1) /백승수 慈軒 이정자 02-09 1464
167 시상의 정제와 함축미 김석철 (사)시진회 11-25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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