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HOME    공지사항    이야기마당    음악감상실    회원리스트    최신글보기    일정관리    운영진코너  

 

 


2,726
1,463
5,069
3,074,080

 

제작자 사이트가 뜹니다

 

 
작성일 : 07-08-02 00:12
문예지 제호응모에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2,920  
새로 창간 될 문예지의 제호응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7월 31일부로 응모를 마감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회원여러분께서 제안하신 제호는 아래와 같이 압축하여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회원 여러분 중에 더 좋은 제호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창간 관계자회의가 있는 8월 10일 이전까지 우리 홈페이지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추천된 제호 모음]

1. 시원(詩苑)
2. 시진예원(時振藝苑)
3. 한국의 얼
4. 한얼
5. 문예와 현상
6. 샘
7. 섶다리

이상입니다. 그간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OO  문예지"  창간준비위원회

ilman 07-08-02 09:25
 
위 제목을 놓고 본 ilman의 풀이입니다.
-詩苑(시원)은 옛날에 있던 잡지 이름:1935년 2월 일도 오희병의 주재로 발간된 시 전문지. 범시단지를 지향한 잡지였으나 그 주류를 이룬 것은 시문학파로 판단된다. 창작시와 함께 약간의 외국시 및 시단에 대한 소개가 있다.1호에는 박종화, 박용철, 김상용. 김억, 노천명, 김기림, 모윤숙, 신석정 등의 작품을 실었고, 제2호에는 정지용, 김달진 등이 추가로 참여하였다.
-시진예원(時振藝苑/園);  '時振+藝苑/園'의 준말. '時振'은 '시조문학진흥회' 준말. 예원(藝苑/園)은 예술계를 뜻하는 말 
-한얼:한은 ‘큰’,‘얼’은 ‘魂’의 뜻으로 ‘우주’ 또는 ‘신’을 뜻하는 가리키는 말
샘: 근원, 우물
섶다리: 새로운 조어. ‘섶’에는 몇 가지 뜻이 있다. 1.누에가 올라가 고치를 짓도록 준비하여 놓은 짚이나 잎나무. 2. 물고기가 많이 모이도록,또는 김이 자라도록 하기 위하여 물속에 쌓아 놓은 나무나 대나무, 또는 갈대 따위
 
이상을 참조하세요. 모든 이름에는 창간자의 뜻이 반영되어야 하는데 그 이름이 너무 넓은 뜻이거나, 너무 생소하거나, 너무 작위적이 아닌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작품 제목 여부에 독자가 몰리는 것처럼, 잡지 이름 하나에 독자가 다가온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위의 제목에 한정하시지 마시고 더 많은 의견을 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름 07-08-02 11:26
 
그동안 '제호'창작(?)에 들뜬 시간 줘서 매우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정정조 07-08-03 11:32
 
섶다리-잠시 사용하기 위해 임시로 만든 다리
참조 - 섶나무로 만든 다리는 섶나무다리라고 할 수 있고, 섶나무는 줄여서 섶으로도 쓰이기 때문에 섶다리라고 하는 것. 판운리 섶다리는 물에 강한 ‘Y’자 모양의 물버들 나무를 거꾸로 박고 솔가지를 위에 씌운 뒤 다시 흙을 덮었다. 옛날에는 흙을 다지기 위해 ‘뗏장’까지 씌웠다. 못은 하나도 쓰지 않고 도끼와 끌로만 기둥과 들보를 맞췄다. 섶다리는 마치 길다란 널 위에 선 것처럼 흔들거린다. 마을 어른들이 술한잔 걸치고 건너다가 떨어지기도 했고, 소가 건너다 빠지기도 했다고 한다. 추수가 끝난 뒤 놓았다가 장마가 시작될 무렵인 이듬해 6월쯤 거둬들인다. 보통 겨울철에 다리를 놨다가 큰물이 지면 떠내려보내는 정선이나 동강 주변의 섶다리는 4~5개월만 쓰는 임시다리. 판운의 섶다리는 2~3년은 썼으니 조금 더 튼튼하다. 동강과 조양강의 강마을은 올해 섶다리를 놓지 않았다. 이제 판운리 섶다리는 전국에서 하나뿐인 유일한 게 됐다.
박달재 07-08-10 08:48
 
섶다리 잠시 사용함은 잘못 표기된것 같읍니다
옛 날 섶다리는 시멘트가 없을시 마을과 마을을 잊는 중요한 역활을 했고 장마에 떠내려가면 또 인근 마을 주민들은 울력으로 놓고 했던것이지 일부러 임시로 만든것은 아닙니다
섶다리는 인간과 자연의 만남이요 이웃 사촌끼리 마음과 마음의 만남이였습니다
일석 07-08-17 22:37
 
시원(時源) : 시조의 근본, 뿌리
시원(時原) : 시조의 뿌리, 근원, 기초, 根抵
 
 

Total 1,23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국시조협회 이사장 이.취임식 및 2024년 정기총회 사항 운영자 02-20 713
공지 월하 이태극 박사 연보 운영자 02-19 9528
공지 사단법인 한국시조문학협회 조직(2023) (5) 운영자 05-02 8571
공지 시조문학 역사 (1) 운영자 11-13 2865
공지 협회와 홈페이지 운영 방침 (1) (사)시진회 05-04 43053
1051 육영수 문학상 운영 방침 운영자 11-16 2981
1050 제3대 이사장 취임인사 :봄은 왔습니다 (7) (사)시진회 04-19 2972
1049 제3회 역동시조신인문학상 수상작 심사평(역동시조신인문학상심사위원… (1) (사)시진회 06-11 2971
1048 시조춘추 통권3호 발행 (1) 신선미 07-05 2970
1047 사진으로 보는 제 1회 역동시조문학제(1) (사)시진회 06-17 2969
1046 역동 우탁 기념사업회 설립 (3) (사)시진회 11-14 2966
1045 본회 회원 메일주소 등록해 주시면 메일로도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7) (사)시진회 11-02 2964
1044 [사무국] 한분순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16) 신선미 06-02 2959
1043 "시조 독자 방" 개설 (1) (사)시진회 03-20 2953
1042 [사무국] 신입회원 환영합니다. (9) 신선미 07-21 2949
1041 <시조춘추> 창간 출판기념회 후기(유권재 이사님의 글) (1) (사)시진회 06-24 2947
1040 다음카페 링크 운영자 03-04 2946
1039 <사고>시조춘추 (사)시진회 04-29 2944
1038 [사무국] 최희성선생의 고불백일장 장원을 축하드립니다. (2) 사무국장 10-26 2940
1037 청주역 전시회 2010년7월19일(월)오후 2시~3시 (사)시진회 07-15 2937
1036 문예지 제호응모에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5) (사)시진회 08-02 2921
1035 (사)시진회 확대간부 회의(2008.7.21 월) 결과보고 (2) (사)시진회 07-22 2912
1034 [사무국] 학교순회 백일장 현수막 (8) 신선미 07-04 2907
1033 올해 첫 새 회원을 소개합니다. (14) (사)시진회 02-09 2906
1032 이사회 공고(2008. 2. 2 토) (6) (사)시진회 01-25 2902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무료채팅   낙태약   비아365   링크와   합체 출장안마   만남 사이트 순위   비아탑-시알리스 구입   우즐성   코리아건강   영주출 . 장 . 샵 후기   밤토끼   북토끼   24시간대출   최신 토렌트 사이트 순위   돔클럽 DOMCLUB.top   미프진 복용후기   밍키넷 주소   대출DB   발기부전 FAQ   노란출장마사지   꽃물 사용법   비아센터   영주미프진 구매   돔클럽 DOMCLUB   유머판   주소야   출장 파란출장마사지   신규 노제휴 사이트   링크114   비아.top   무료만남어플   영주 발 기 부진약   미프진약국 임신초기증상   비아탑-프릴리지 구입   코리아e뉴스   대출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