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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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01 16:48
제2회 역동신인문학상 당선자 발표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3,024  
다음과 같이 제2회 역동신인문학상 당선자를 발표합니다.
당선자 및 응모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수석당선자 
  이 순옥(강원도 원주시)
  당선작품명 : 비가(悲歌)를 듣다                           

- 차석당선자 
  김 연미(제주도 제주시)
  당선작품명 : 노을
 
  우 은진(경남 진해시)
  당선작품명 : 커다란 모자를 쓴 여인

  김 완수(전북 전주시)
  당선작품명 : 간이역

  이상 4인을 제 2회 역동신인문학상 당선자로 확정 발표하며, 시상 및 작품발표는 다음과 같이 제2회 역동시조문학제 때 실시할 예정입니다.

- 시상식 일시 : 2010년 6월경(미정)
- 장소 : 미정(제 2회 역동시조문학제 행사장)

<심사평>
  “이거다!”하고 한마디로 뽑아 들 수 있는 신인다운 산뜻한 작품을 심사위원들은 항상 갈망한다.
  제2회 “시조춘추역동신인문학상”도 그런 기대로 심사에 응했다.
  응모작들은 대부분 일정한 기본기는 갖추고 있었으나 신인다운 맛이 부족했다.
  200여 편의 응모작 중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이순옥의 “悲歌를 듣다”, 김완수의“간이역”,
우은진의“커다란 모자를 쓴 여인”, 김연미의“노을”이었다.
  김연미의 “노을”은 많이 써 본 솜씨다. 흠 잡을 데 없는 작품이다. 김완수의 “간이역”도 참 좋은 작품이었으나 함께 응모한 작품들이 고르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우은진의 “커다란 모자를 쓴 여인”은 액자 속에 들어 있는 모딜리아니의 그림과 장터 노점의 풍경을 겹쳐 보는 참신한 신인의 장점을 지녔다. 그러나 종장의 결점이 그가 가진 장점을 계속 살리지 못했다.
  이순옥의 “悲歌를 듣다”는 마음이 여러 상과 색깔로 무수히 복사(輻射)되는 느낌이 들게 한다.
  김연미의 “노을”은 완숙한 작품이었고, 이순옥의 “悲歌를 듣다”는 고전적 소재의 한계를 잘 극복하는 현대적 감각을 가졌다.
  오랜 논의 끝에 함께 보내 온 모든 작품들의 수준을 고려, 이순옥의 “悲歌를 듣다”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한다.
  “역동신인문학상”은 <시조춘추>가 500만원을 걸고 신인을 발굴하는 야심찬 사업이다.
  산중 범 소리 한마디에 모든 소리들이 뚝 그치는 그런 신인을 찾는 것이다.
                                                                    (시조춘추역동신인문학상 심사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장 (직인생략)

최원익 10-04-01 18:10
 
제 2회 “역동신인문학상" 이순옥,김연미,우은진,김완수 님
당선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파르나스 10-04-19 21:39
 
시인님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축하해 주셔서 참 기뻤습니다.ㅎ
봄꽃속에서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근구 10-04-01 21:56
 
<제 2회 역동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신 이순옥, 김연미, 우은진, 김완수 님 영광스러운 신인상 당선을 축하합니다. 한국시조문학진흥회에 가입하셔서 더욱 좋은 작품을 쓰시기 바랍니다.
     
파르나스 10-04-19 21:44
 
강원시조시인협회 회장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드러운 파도가 갂아만든 절벽위를 오르는 듯
시조공부가 힘이 들어도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ㅎ
언제나 멋진 시조를 닮고 싶은 마음입니다.ㅎ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스티브맥퀸 10-04-01 23:14
 
차석에 당선된 김완수입니다.
오늘 조금은 낙담한 심정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는데,
제 이름이 보여 기쁨이 배가 됐습니다.
졸작을 선정해 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정진해 시조문학의 진흥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산 10-04-05 12:09
 
혹시 지난해 강원문학신인상 수필당선되신 분 아닌가요? 그렇다면 수석당선되신 이순옥님도 작년에 강원문학 신인상 시조당선이시고, 강원문학신인상 수상자들이 일을 벌리고 있네요. 무지하게 축하드립니다.
          
파르나스 10-04-19 21:51
 
강원문학교육연구회 사무국장님 강원문인협회 사무국장님 중앙초 교감선생님 고향뒷산너머 사시던 분  예비교장선생님 선배님..ㅎ뭐라고 불러드릴까요?조금 고민이 됩니다.ㅎ 운산님 곁에서 열심히 사는 법을 배운 듯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언제나 행복합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선배님께서도 웃음꽃 활짝 피우는 봄 되시기 바랍니다.
     
김완수 10-04-05 15:01
 
아,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산 10-04-05 15:23
 
정식으로 다시 축하드려요. 전 사무국장 김양수입니다. 아무쪼록 두분 시조시인님 힘찬 정진을 바랍니다.
     
파르나스 10-04-19 21:46
 
지난 가을에 이어 올 해도 봄부터 함께하니 남다른 인연인가 봅니다.ㅎ
앞으로도 좋은 동반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ㅎ당선을 축하합니다.
慈軒 이정자 10-04-02 18:59
 
당선을 먼저 축하합니다.
심사위원들께서는  그 많은 작품들을 선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기대한만큼 작품도 보고 싶고요.
뭣보다 당선자들의 꾸준한 증진을 바랍니다.
     
파르나스 10-04-19 21:53
 
자연스럽게 쓰신 시 놀라운 마음으로 읽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 멋진 시조집 축하합니다.
선배님께 축하인사를 받게 되다니 꿈인듯합니다. 행복한 봄 되시기 바랍니다.
장중식 10-04-05 15:22
 
두번 째 역동신인문학상, 반석에 오른 네 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누구보다 먼저 반가움을 표해야 마땅하지만, 여러 선배님들의 눈치(?)를 보느라 늦었습니다. ^^
아울러, 사진이 다소 늦은 관계로 언론사 중 통신사 몇 곳(연합뉴스, 뉴시스통신, 강원일보, 충청일보 등)에 자료를 송부했습니다. 편집과 게재권한은 각 언론사에 있는 관계로 보다 상세한 내용을 보도하지 못한 점, 양해 있으시길 바랍니다.
일단은 4월 5일자로 먼저 보도된 연합뉴스와 뉴시스 통신 보도내용만 이야기 마당에 올려 놓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파르나스 10-04-19 21:56
 
좋은 기사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1회 당선자로서 축하메세지 보내주셨을 때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날 느낀 배려의 마음이 오늘까지 끈끈하게 이어집니다. 이제 저는 그 끈만 붙잡고 살렵니다.ㅎ 선배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김민정 10-04-05 21:52
 
입상자님들 축하드립니다.! 좋은 작품들 많이 쓰셔서 시조문단을 빛내 주셔요!
     
파르나스 10-04-19 21:59
 
시인님 감사합니다. 꿈은 무지 큰데요..
선배님께서 이루신만큼이라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봄나물 함께 뜯으러 가고 싶습니다.ㅎ
행복한 봄 되시기 바랍니다.
문현 10-04-20 00:18
 
우와 파르나스님, 아니 이순옥 선생님, 감사의 말씀을 일일이 달아 주셨네요.
     
파르나스 10-04-20 23:13
 
사무국장님 덕분에 행복한 마음입니다.ㅎ오늘도 보람있는 날 되셨겠지요?
음성이 부럽습니다. 5월 19일 개인발표회도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참석을 못해도 마음은 아마도 그곳에 머물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시조 발전에 큰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사)시진회 10-04-20 05:08
 
이순옥님, 김완수님, 두 분,
아직, 시진회 정식회원은 아니십니다.
시진회 정식 가입을 하셔야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사무국장에게 연락 주십시오.
     
파르나스 10-04-20 23:16
 
이사장님 안녕하세요?ㅎ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밤에 입회원서 내고
입회비 연회비 시조춘추 구독까지 완료했습니다.ㅎ
이제 댓글을 마음놓고 달아봅니다.
지금쯤 인도 어느 강가에서 머물고 계실까요?ㅎ
좋은 여행으로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최길하 10-04-20 14:53
 
반갑습니다. 역동상 출신과 시진회 출신들이 활발하게 활동해야 합니다.
시조문단에 놀라움이 될 수 있도록 독창적인 작품을 기대 합니다

역동기념사업회의 카페는 daum "시조아침" 입니다. 이곳에도 오셔서 꽃을 피워주세요
     
파르나스 10-04-20 23:19
 
시인님 안녕하세요?ㅎ
역동적인 물결이 이는 듯한 사인암을 여행하듯..
시조아침에도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시인님께서 기대하시는 만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자연처럼 마음에도 행복한 봄꽃 피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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