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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8 17:33
대구 `경주 시화전을 열며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2,667  

* 대구`경주 시화전을 열며 *


본 행사를 위해 대구와 경주를 오가며 현장 답사를 하면서 적절한 장소를 물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관장을 만나고 담당자를 만나고 일은 빠르게 혹은 서서히 진행되었습니다. 

이 번 행사와 관련하여 추가되는 작품 제작은 현재로서는 시진회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불발로 끝났지만 부산시화전 추가 작품과 감사패 대금은  이사장이 지고 있습니다.  돈 안 드는 행사는 없습니다.

지난 날 모든 행사도 누가 하든 누가 내든 금전적인 짐까지 지고 한 것입니다. 그것을 회원님들께서는  이제 아셔야 합니다. 정부에서 정식 지원금을 받기 전에는 우리 스스로, 회원들 스스로 정관에 따라 회원의 의무를 성실하게 지키기 바랍니다.  내 의무로 할 것은 일찌감치 끝내고 잊어버리십시오.

회원이든 임원이든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 하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도 이사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회원으로서의 의무만 지면 됩니다. 내가 아는 만큼 남도 알고, 모르면 묻고 배우면 다 합니다. 잘 한다고 말할 것도 없고 못한다고  말할 것도 없고 위축될 것도 없습니다. 필요하면 배우고,  배우면 다 알고 다 합니다.     

부산역 시화전 불발이 어떻게 됐든 간여한 두 단체 실무진은 그 과정에서 모두 힘들었고,  최선을 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원망 말고 조용히 가자 한 것입니다.   

다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다니기도 하고, 전화도 하고, 메일도 보내고, 해서 드디어 이제 그 결실을 보았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 속담이 있듯이 오프닝 3일을 앞두고 불발로 끝난 아픈 경험을 했기에  이 번 행사가 결실을 맺기까지 신중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물론 그 때의 상황과는 처음부터 완전히 다르게 진행되었지만-. 그래서 이번에는 이사장이 직접 기관장과의 만남에서부터 시작하고, 만남에서 확인을 하는 순서로 일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대구·경북의 큰 행사와 맞물려 그 행사의 이름을 앞세워 홍보의 효과도 거두고 더불어 우리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도 널리 알리는 데 시진회가 큰 몫을 하리라 봅니다.

이 행사가 성사되기까지 관심과 배려와 수고를 해 주신 분들은 오프닝 때 만날 것입니다.
그 때 직접 감사의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관심과 배려도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 제3대 이사장 자헌 이정자 배상 -


(사)시진회 11-07-28 19:01
 
**본 시화전 주제에 맞는 추가 작품은 대구시조시인과 경주문협에 부탁할 것입니다.
시진회원으로서 기 출품작이 없는 회원은 이번 주제에 맞는 작품을 쓰셔서 8월10일까지
sijini@hanmail.net (시진회 공식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병두 11-08-01 20:34
 
감사드립니다.
慈軒 이정자 11-08-02 22:50
 
현수막과 배너가 도착했습니다.  이곳에 올려 봅니다.

새 작품은 춘천에서 제작합니다. 상임이사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완 11-08-07 18:40
 
이정자 이사장님의 권유로 시진회에 다시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바랍니다.  원용우 배상
慈軒 이정자 11-08-07 19:38
 
반갑습니다. 원용문 선생님,
재 가입 하셔야 되었군요. 사랑방이 그대로 살아있으니 활동하시면 됩니다.
신동임 시인도 재 가입 절차를 밟으셨네요. 사랑방에 근황을 알리셨으니 회원님들 반갑게 맞이하세요.

일정 기간 활동을 멈추시면 휴면상태가 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은 사랑방 휴면상태가 되기전에  가끔씩이라도 활동을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병두 11-08-10 12:14
 
뵙게 되어  감동입니다. 항상  안강하시옵길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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