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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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7-03 10:06
문예종합지 제호 공모 (댓글로 올려주세요)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3,685  
회원 여러분의  가내외 두루 즐거움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시진회의 구심점 역활과 대중 다수 문화인이 쉽게 접하여 즐길 수 있는  종합 예술지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종합 예술지 " ㅇㅇㅇㅇ..." 추진 일정>

      7월 하순    ;  편집진 구성 및 편집 방향 설정 (시조시인을 축으로 한 예술 각 쟝르 포함)
      8월 하순    ;  창간 발기인 대회 (개최 예정지:  강원 속초)
      9월 하순    ;  편집 기획 및  원고 청탁
      12월 초순  ;  창간호 발간 축하회 및  시진회 결산총회

    아울러,  題號를 공모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좋은 두뇌를 기대하겠습니다.
                제호의 뜻, 상징 내용을 함께 올려 주시면 편집진 회의를 거쳐 확정하겠습니다.
                소액이지만 30만원을 상금으로 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 배상
유권재   07-07-02 23:31
참고로 지금까지 제시된 제호는
*아리수(阿利水, 한강의 옛 명칭으로 고구려 광개토대왕비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으며, 한민족의 가장 큰 젖줄인 한강은 우리 역사와 문화와 삶의 상징과도 같은 의미가 담겨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여러 업체에서 상호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시원(詩苑),
*문학과 예술,
*마당(우리민족의 문화는 마당문화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노동과 놀이, 여론형성, 잔치등 온갖 우리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살아 숨쉬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단, 마당이라는 제호는 1981년에 조갑제씨등이 월간 사회비평잡지로 창간하여 자리잡았다가 1986년 62호를 끝으로 폐간되었습니다.)
기타 여러 의견이 개진되었으나 결론은 현명하신 우리 회원님들의 중지를 모아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모쪼록 많은 응모 있으시길 바랍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정정조 07-07-03 11:04
 
발기인 대회 장소로 속초 대포항을 추천합니다. (포구로 유명 ) 대학 같은 학과 동창이 전업하여 횟집을 개업(6월 28일) 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족 구성원 모두가 그 항구에서 민박, 모텔, 횟집, 건어물 가게 등을 운영하고 있지요. 나름대로 저도 한 번 가보려고 하던 차에 초우당에서 소식을 들었습니다. 강원도 인심은 바다에서 난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정정조 07-07-03 11:18
 
제호
'곶 됴코 여름 하나니' (하나니의 어미 -나-는 [아래 아]임.
용비어천가 제2장 : 역사 문화의 창달 및 번영
오름 07-07-03 22:37
 
새 제호 응모작
1) 뿌리깊은 나무: 시조의 정통성,정체성을 나타내는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에서.
*  때마중: 때時를 마중하는 시인들의 장터.
*  때가름: 시조는 때를 가름질하는 장르임을 상징
* 금중금: 금중에서도 제일가는 금은 시조임을 나타냄
5) 한샘: 한국의 샘, 한글의 샘,
정정조 07-07-04 16:41
 
제호 - 문예와 현상
정정조 07-07-04 16:44
 
제호 - 서정 문학과 현상
정정조 07-07-04 16:47
 
제호 - 베틀다리 문화 - 인간은 누구나 자기 고유의 삶을 바탕으로 베를 짜듯이 산다. 한 필을 짤 수도 있고, 여러 필을 짤 수도 있으며, 좋은 품질의 베를 짤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한 베를 짤 수도 있다.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베틀에 앉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삶을 형상화한 것이다.
정정조 07-07-04 16:56
 
제호 [인간사회와 서정] - 인간 사회라면 서사이고, 시라면 서정이다.
오름 07-07-04 19:38
 
새 제호 응모작

6) 때 그릇 : 시조의 흐름을 담는 그릇
*  마중물: 시조의 바다로 나아가기 위한 물대기 상징
*  마늘쑥: 전형적인 한국인의 식료품과 같은 시향-시맛을 직설화법으로 표현(이것먹고 한국인의 조상이 태어났으니....)
9) 한얼: 한국인의 얼, 정신적 지주
오름 07-07-06 09:21
 
줄기찬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호'와 편집방향에 의견냅니다.
 '제호'는 '시조'의 틀을 유지바랍니다. 누가봐도 '시조時調'로구나....여야 된다는 뜻입니다.
편집내용도 '문화예술'이 포함된다는 '종합성'보다 오로지 '시조한길'을 고집하는 것이 정체성유지차원에서 값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리딩그룹의 성찰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하여, 아이디어를 종합 '제호'장터를 폅니다.

10) 시조
*시조계,
*시나브로,
*시원해(時源海..때의 근원을 이룬 바다, 시를 원한다. 시원하다의 준말),
*시포유(時For You...시는 그대를 위해...무엇인가 하고싶다는 은유어),
*시나위(속악俗樂의 합주..시간의 여유적 함의),
*시그날(Signal..시의 신호. 시가 있는 그날 연상어),
*새시봉(새時峰..새시조의 봉우리),
*시사이(時와 時의 사이에서),
*시누리, 시진문(시조문학진흥회문집의 약자),
20) 시클라멘(시가 크려면...을 연상하는 Cyclamen 꽃),
*시화연풍(時和年豊)/때는 고르고 해는 풍요롭다
문현 07-07-06 10:36
 
오름님은 아이디어뱅크십니다. 감동~
옥경국 07-07-06 11:19
 
개인 자격으로 응모합니다.
아주 쉽고, 기억하기 좋은

"새 암"  : 뜻은 샘
오름 07-07-06 20:52
 
'제호'응모작

21) 시조야 웃자
* 시조와 시인
* 시조는 즐즐
* 시조랑 놀자
* 시조야 날세
* 시조가 뜬다
* 시조의 시조
* 시조시지
* 시조랑 산다
30) 시아우르기
* 시조의 맛향
* 시조본색
* 시조와시조
* 시조미치다時調美治茶
35) 시조마시자時調磨時者
유권재 07-07-06 21:36
 
회원으로서 함께 참여하는 의미로 제호 응모합니다.

* 문예포럼 : 새 잡지가 "문학과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광장"을 지향하기에 그 뜻을 간추려 봤습니다.
유권재 07-07-07 12:36
 
회원님들의 제호응모는 7월 말까지 지속되어야 하겠지만, 응모 중이라도 열거된 제호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지지의사를 표해주시는 것이 향후 제호결정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립니다.
문현 07-07-07 12:58
 
시조누리(이 제명은 오름님의 시누리에서 힌트억은 것으로, 시조세상 쯤으로 해석되겠지요)
시조와 문예(시조를 중심한 각종 문예지로서의 뜻)
시조野(시조벌판 쯤으로 직역되겠지요. 거친 벌판을 휘젓고 다닐 시조의 운명?)
시조也(시조의 흥을 돋우는 후렴쯤으로 어조사 也자를 넣어봤음)
시조浪(시조물결쯤으로 해석됨. 물결, 흐름 등의 의미로 영어로 WAVE 쯤으로 번역도 가능함)
라고 생각해 올립니다.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
최길하 07-07-07 13:18
 
관심이 뜨겁군요. 이 열정으로 좋은 책을 만들어 이 땅에 꽃 한송이 받치도록 합시다.
제호는 표지만 보고도 '아, 이것은 무슨 종류의 잡지구나'하는 감이 잡혀야 하겠고
서점 문예지 코너에 입성 하기 위해서도 문예.문화 예술지라는 느낌을 주어야 하겠지요?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제호라면 첫인상에서 한 수 따고 들어 갈 테고
산뜻하고 짜릿한 맛이 들고, 좀 젋은 느낌이 든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오름 07-07-08 11:23
 
'제호' 응모작

36) 시도락 時道樂 (또는 時道) : '시는 도道다. 풍류다'의 함축어. '시도사랑'의 한자조어
* 시뜨락
* 시루애 時樓愛 ; 시의 다락방에 사랑을. 시루엣인 소박,절제미를 연상
* 시루 ; 時樓...시가 있는 망루(각)
40)  시소 ; 時逍... 시조의 세계를 거닌다는 조어. '시소'는 영어의 seesaw와 같아서 '무게와 거리의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조의 무게와 거리'를 가눔한다'는 상징적 제호
* 시금새 : 판소리의 소리내는 상태를 말함, 時조의 비단錦가락을 새롭힌다는 은유적 표현. 시가 금새 날것만 같음
* 시과 : 時果...그 계절의 과실(온고지신을 담는 시조의 과일바구니)
* 시세상
* 시시총총: 시조의 별이많고 또렷또렷한 모양
45)시여물 時與物 : 시조를 베풀어주는 물건

* 시이슬,時露 : 시의 정수만을 담은 책.
오름 07-07-08 11:31
 
시진회 회보 제호에 대한 별견

리딩그룹의 노고에 찬사를 올립니다. 무더위가 새 뜻을 발양시킬 것이란 예감이 듭니다.
우리의 표현지를 '문예종합지' 또는 '문학과 예술'등으로 편집방향을 고집할 것인가 ?
순수 '시조인의 시조집'으로 할 것인가 ? 이것부터 토론에 붙이기를 원합니다.
그에 따라 제호의 방향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정정조 07-07-09 12:08
 
시조와 디지털 문화
김홍래 07-07-09 21:04
 
오름님이 말씀하신
    [문예종합지]"문학과 예술"등으로 편집 할것을 고집할것인가?
    [순수]"시조시인의 시조집"으로 할것인가? 에 대하여 뜻 깊은  이야기 인듯 합니다
[시조문학 진흥회] 냐?  [문예종합 진흥회]냐? 란 것도 생각 해 볼만한 이야기 입니다.
우선 회의 명칭을 바꾸고 창립취지와 목적을 개정하지 않이하면 좋은 발상이 나올수 있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조 07-07-11 08:46
 
공식 명칭은 이미 <한국시조문학진흥회>로 자리를 잡았으므로 명칭 개정은 불가능합니다. 단체의 성격상 시조 관련 자료가 수록되어야 하며, 기타 문화 관련 콘텐츠가 수록되어야 할 것입니다. 산고가 있어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중지를 모아 탄생시켜야 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적어도 수 십 년은 발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몇 호 발행되고 폐간되는 불행한 사태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오름 07-07-11 15:55
 
-'제호'응목작-

47) 시도時道(시의 길)시화時和(시어울림)-시화時花(시가꽃피는 나무)-시화時話(시 이야기)-
51) 시화時華(시 빛나리)-시화時禾(시나락)-시화時化(시가 되다),.시향時香(시의향기)-시향時鄕(시의 고향)

* 시초時初(시의 처음)-시초時礎(시의 주춧돌)-시초時硝(시의 초석)- 시초時招(시를 부름)-시초時肖(시조의 초상)-..... 위 열 한 작품 어느 것을 골라도 맞갈스럽습니다.

61) 시비전 時斐殿 "때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전각(집). 시의 비전 Vision을  연상시키는 조어.
* 시줄날줄: 時茁捺茁 .... 처움나는 풀 줄(茁" :풀 처음나는 모양 줄에 도장을 찍다). '씨줄날줄'을 연상하듯 상하좌우로 이뤄진 자연현상을 시화時化 시인들의 즐김터로서의 상징조어.
정정조 07-07-11 16:26
 
시조와 디지로그(이어령 박사의 신조어) 디지털과 아나로그의 신합성어
만삭 임명희 07-07-12 08:15
 
주관을 갖고 추진하시는 모든 분들...뜻하는 바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문예종합지 라고 시작하여 제호를 공모하였는데 답글을 읽어갈수록 시조문예지로 그 방향을 잡아가는 듯하더니, 바로 이제는 문예종합지로 할것인지 시조문학지로 할것인지 그부터 결정하자하고..
저를 비롯하여 몇 분은 시조를 모르는 상태로 전통 시조의 맥을 이어가기를 희망하여 이곳 진흥회에 가입한분이 계실겁니다.  어려운 한문에다 그 뜻도 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깊은 글들을 접하면서 존경하는 마음도 많이 키우고 있답니다.  한데 마음 한구석에 동호회끼리 똘똘 뭉친 곳에 나는 왜 와서 도토리처럼 융화되지도 못하고 남의집에 얹쳐사는 느낌이 드는 걸까요?
우리의 전통 시조를 널리 퍼뜨리고 그 맥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정말로 있다면 시조시인들만 알아들을수 있는 말로 철벽을 쌓기보다는 대중들이 많이, 쉽게 공감할 수있는 그런 제호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책을 만들어서 시조시인들만 사보는 그런책보다는 시인들이 아닌 일반 적당히 무지한 대중들이 사서 볼수 있는 그런책이 되었으면 싶어..감히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건의해봅니다.
오름 07-07-12 08:54
 
존경하고 사랑하는 만삭 임명희 님 좋은 의견 잘 읽었습니다.
관심기울여 주신 뜻을 헤아리다 이 대목, "책을 만들어서 시조시인들만 사보는 그런책보다는 시인들이 아닌 일반 적당히 무지한 대중들이 사서 볼수 있는 그런책이 되었으면 싶어...."에 머물렀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그 말씀을 이렇게 새기고자 합니다.
"책을 만들어서 시조시인들이나 시조시인이 되고 싶어하는 분들이나 시조세계를 만나고싶은 분들 그렇게 시조에 호기심가진 분들 누구라도 자유롭게 사서보실 수 있게 되었으면....."

감사합니다.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한 여름 시원한 즐거움만 넘쳐나길 바라면서...........
정정조 07-07-12 09:17
 
만삭님의 의견을 잘 봤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은 세상에 널려 있습니다. 책이 없어서 문화를 접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아서 선택이 쉽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독자에게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책이 어디 없나요? 참 많이 있습니다. 선택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하나로 수렴될 때 문화사업은 발전합니다.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가 아울러지는 제호가 만들어진다면 바람직하지요. 끙끙!
慈軒 이정자 07-07-12 09:56
 
:++{한국의 얼(The spirit of Korea) }: 시조중심지가 되든 문예 종합지가 되든 문학과 예술은 그 시대의 정신문화이기 때문에 그 시대 상황과 작자의 얼(뜻:정신, 넋, 혼)이 담아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대표(시진회의 이름으로)할 수 있으면서 광범한 대중에게 어필(appeal)할 수 있는 의미에서 {한국의 얼}이란 폭 넓은 제호를 제안합니다.  타 장르와 어울리되 시조가 중심이 된다면 시진회의 설립 목적에도 부합되어 좋고요. 조선조에 그랬듯이 시조가 한국의 정신문화의 중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하여  본 제호를 제안하여 봅니다.
오름 07-07-13 09:20
 
'제호'응모작

62) 시래등時來燈: 때가 이름을 비치는 등
* 시토피아 :Citopia~時topia~시Topia : 시의 이상향을 폅니다. 시의 이상향입니다.
* 시라성 : 時羅聲~ 때 그물 짜는 소리(시조소리)
* 시래요 : 時來謠~ 회원 여러분 !  독자 여러분, 시래요..시란 말씀. 시다운 십니다. 시의 정숩니다. 시 노래가 떴습니다.
* 시조넷(시조의 네트워크)
* 시유시 - 時惟時(시조를 생각할 때)- See You See(시조를 본다는 조어) = (cuc.com, cuc.net. cuc.kr등으로의 시조를 연상하는 약어 활용가능)
* 시조닷컴( Cijo.com은 도메인 등록시킨 쪽이 있으므로 추후 구입이나 양도섭외 필요, 그러나 이 이름으로 오프라인 시조간행물은 없음)
* 시조자랑
* 시조라인
71) 시조가락
* 시조편지
* 시조정신
* 시조지기
*시조물림
* 시조부림
정정조 07-07-13 10:48
 
오름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선생님께서는 신조어의 달인이시군요. 시래등은 중국어로 쉐라톤 발음과 비슷한군요. 喜來燈이라면 영어로 쉐라톤이죠? 쉐라톤 워커힐 ----
정정배 07-07-13 13:59
 
~~~ 신토불이(身土不二) ~~~
우리 몸에는 우리 농산물이 제격이듯이 우리 한국 사람들의 체질에는 우리의 시조가 제격인 것 같아 감히 추천해 봅니다.
시조문학진흥회라는 우리 모임의 명칭과도 일맥상통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이 여러가지 제호로서 글을 올려 주셨는데,
한분이 한가지 이름으로 압축하여야 선정하시는데 혼선이 적을 듯 하여 조심스레 적어 봅니다.
  장마철에 모든 선생님들 몸 건강하십시오!
이근구 07-07-16 20:29
 
< 시울림 >  시(時調 또는 넓은 뜻으로 詩)
                    울림 ( 공명 또는 상대적으로 오고 감, 넓고 멀리 울려 퍼짐)
                    시조문학진흥회의 뜻과 목소리가 넓게 전파됨을 뜻함.
                    .
이문형 07-07-18 15:25
 
시진문학  :  時振文學,    時(詩)振文學
오름 07-07-18 22:29
 
제호응모작

77) 시진방
* 시진회
* 시진문호時振文豪
* 시조침砧(시조다듬이)
81) 시진時振
* 시진첩(時振帖)
* 시진문장
* 시진문인
* 시진문단
* 시진문림(時振文林)
* 시진문(時振聞)
88) 시조문림(時調文林)
박달재 07-07-19 13:08
 
제호 응모작
종합 문예지 섶다리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로 새로 탄생하는 제호로 추천 합니다
김동원
이근구 07-07-21 19:12
 
시진예원 < 時振 藝苑 >
오름 07-07-27 06:58
 
'제호응모작'

* 시조사랑
오름 07-07-28 12:26
 
'제호응모작'

90) 시싹
* 시순時荀:시조 풀잎 크게 자라 푸르고 광활한 숲 이루길
이상목 07-07-29 07:06
 
새로움을 위하여 뜨거운 사랑이 깃든  제호응모의 열정을 봅니다.
심사숙고하여 한 두편의 제호로 함축하여 올려주셨으면하는 아쉬움을 가져보며
저도 제호 한 편 올립니다.
1."우리시문학 =우리시는 전통시조를 뜻함이며 문학은 여러장르의 문학이 함께함을 일컫습니다.
2."포럼 우리시문학" =1번과 뜻은 같으며 포럼을 앞에두어 진취적인 우리시의 발전과 함께하자는 내용입니다.
삼복더위에 회원여러분 건강하셔요.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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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제1회《수안보온천 시조문학상》 시상식 및 『한국시조문학』 전국백… (1) (사)시진회 05-19 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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