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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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06 11:08
2010.2 통영 봄 나들이 후기
 글쓴이 : 최원익
조회 : 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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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클릭하면 좀더 크고 선명하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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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2.2~3  통영 봄 맞이 나들이 사당역 아침 10시 출발  도착한 통영 첫 방문지
 옻칠미술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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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님 지인의 소개로 옻칠 공예 에 대하여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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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전 대통령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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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옻 공예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맛갈스런 통영 굴밥 정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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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통영 강구안 카사블랑카 카페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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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현 박사님의 시조창에 카페 분위기는 무르익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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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 전연욱 선생님께선 고소 공포증에 눈을 감으시고 아직 멀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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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산 정상에서 푸르름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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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기회가 주어지면 시진회 회원님들의 참석 지수가 오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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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냥 소녀같으신 자헌박사님,전연욱 선생님~~ 모든분 오래도록 강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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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 으뜸상 !! 옥경국 이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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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2.12 

松元최원익 10-02-06 11:14
 
그림 이야기마당 으로 한장 더 옮겨 놓습니다
최원익 10-02-06 12:23
 
-옥경국 이사장님 답글중 -

시진회를 환영해 주신 분, 
이틀동안 길라잡이를 해 주신 '정갑섭'형님, 김부기 시인, 김종량 나전칠기장인, 김영국 관광해설사와 옻칠 공예관 김성수 관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통영의 나전칠기와 옻칠공예를 세계에 알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9년 미국에 수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고장에 아름다운 분들의 마음을 다 담아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ilman 10-02-07 00:02
 
좋은 여행 함께하지 못한 것 거듭 미안합니다. 이 사진을 보니 최원익 시인의 사진 솜씨가 ilman을 능가해서 몹시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달가람- 시조문학- 시진회까지 10여년도 훨씬 넘게 홈과 사진을 올리면서 기다리던 사람을 인제 만났구나 하며 기뻐합니다. 이제  최 시인이 있어 걱정을 놓습니다. 계속 도와는 드릴께요. 후기 감사 감사합니다.
전연욱 10-02-07 20:28
 
야아---! 나 컴퓨터 안 배웠으면 답답해서 어쩔번 했을꼬----- 그리 좋은 경치 보고 또 보고 왔는데, 금세 꿈도 안 꾸고 그 경치 서울까지 끌어다 놓고 모두들 헤실 헤실 웃고 있으니 여기가 통영인가 전생을 투시 해 보는 요술거울 앞에 내가 앉았는가--- 내 고소공포증 때문에 눈 감고 있는 걸 누가 찍었노 맙소사! 최원익선생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 사진 퍼담아 사진관에 가서 명품으로 뽑아야지요. 집에 왔더니 조기새끼 100마리가 날 다듬어서 굴비 만들어 줘! 하고 나자빠져 있어 다음날 그 놈 손질하고 피곤해서 소주 한 병 마시고 주무셨다오. 내가 생각해도 장사야 장사. 내일은 내 시집 시집 보낼려고 우체국에 가야지오.다음에 또 만납시다.
     
최원익 10-02-08 00:37
 
선생님 독사진은 선생님 방에 올려 놓았습니다
주무실때 소주 한병은 과 하옵니다
강건하소서.....,
최원익 10-02-08 00:34
 
여러 선생님 들의 과한 상찬에 촌사람 그림이 춤을 추옵니다
취미로 사진을 접하고 있으니 이것역시 쉽지 않음에
늘 좋은 사진을 보고 조언도 얻고 배우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고운 시선에 감사드립니다.
신선미 10-02-08 21:32
 
아.. 디따 부럽다~~~
옥경국 10-02-08 21:39
 
두 선생님, 전연욱, 이정자 선생님이 얼마나 '신선미'씨를 찾는지,...
같이 왔으면, 좋을 걸하고, 몇 번 그러시더라니까!!!
신 선생은 그렇고, 딸내미가 안타까워,.... 좋은 기회였는데.
이근구 10-02-09 22:24
 
함께 가지 못해 죄송하고 섭섭하고 궁금했는데 사진으로 1박 2인 여정을 보노라니 아름다운 통영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즐겁고 보람있는 여행을 다녀오신 이사장님을 비롯 모든 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임명희 10-02-17 09:40
 
나도 갈껄~~~부럽다...
이문형 10-02-19 18:06
 
취미로 사진을 접한다 하시는데 아예 프로로 전향하시는 것이 어떠실지?
새록새록 면면이 생각이 납니다. 함께한 여행, 많은 분들께 폐만 끼친 것 같습니다.
고마움을 느낍니다.
慈軒 이정자 10-02-21 00:55
 
역시 사진이 증명이 되네요. 참 보기에 모두 좋으네요.
스페인 포르트칼 모로코 여행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감동과 감탄을 하였는데 사진은 언제쯤 몇 장이나 올릴지 모르겠네요. 최원익 시인이라면 대작들이 즐비하게 올려질텐데 ......  고생은 했지만 여행은 좋았습니다. 2월8일에 떠나서 19일 늦게 돌아왔습니다.
     
최원익 10-02-21 01:05
 
강건하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모로코 여행 하늘과 구름이 아름다운 나라 언제나 가볼지요 부럽습니다
고운 그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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