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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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4 19:38
통영 시화전
 글쓴이 : (사)시진회
조회 : 2,953  
통영 시화전은 갖고 있는 작품으로 하기로 합니다.

1. 시화전 시조 낭송
    전연욱 선생님과 이문형 선생님이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2. 아래의 작품에 대한 모든 권한을 사무국에 일임하여 주십시오.
    김승규      :  옥천사
    최봉희      :  외암민속마을에서
    정정조      :  고불 옛집에 들면
    김민정      :  어떤 만남
    이상목      :  부추 꽃
    최길하      :  살구 꽃 핀 아침
    유권재      :  부재중, 어머니의 뜰
    이인자      :  정적, 나룻배
    차도연      :  연 밭
    서공식      :  기준선
    성  효      :  연 2
    김영덕      :  강가에나 나가 보자
    김인자      :  봉곡사 가는 길
    옥경국      :  사월 애
    심응문      :  바램
    전연욱      :  아스팔트를 내리치며
    김보영      :  감자 밭을 매다가
    (무  순)

신선미 10-02-25 05:56
 
좋은 행사되시길 빕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화가 하나 있습니다만...
기증 가능 ^^

아... 그리고 행사 참석자 모집도 하는 지요?
통영 지난번 못간거 한이 된다나 어쩐다나.
춘삼월 서리 내리기 전에 히히히~
옥경국 10-02-25 07:59
 
고맙습니다.
오늘 '비' 오니까, 가지러 가야겠네, 그 작품도 '비'지요?

환영합니다.
금요일에 가서 새털데이에 올라 오려고 합니다.
2월 보다 더 맛있는 메뉴 개발해 놓지요!!!!

참석자가 많으면, 통영에서, '윤이상 음악제' 감상도 고려 중.
댓글로 남겨 주세요.
장중식 10-02-25 17:21
 
통영의 앞바다 정취에 부러움만 가득합니다. 필경 대전을 거쳐가실 듯 하여 먼 발치에서 기웃대기만 합니다.
새내기 막내인 죄(?)로 시화전에 빈자리 하나라도 비집고 들어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신선미 선생님 말씀에 슬쩍 낑겨 봅니다. ^^ 이사장님, 모든 선생님들 새해에도 더욱 건승하시길 빕니다. 꿉벅
     
옥경국 10-02-25 17:58
 
이사장은 배차의 달인입니다.
회원이 언제 어디서 온다하면, 최선의 교통편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걱정 말고, 어디로 차를 대라하세요. 약속시간 10분 전에 도착합니다.
이사장의 전생은 il postino(우편배달부), 길도 잘 압니다.
김민정 10-03-21 15:29
 
아, 이제야 봅니다. 네, 제 작품 <어떤 만남> 하시려고 생각중이군요. 그것도 좋습니다.

여기를 미처 못 보고, 통영에 관한 작품을 올렸군요. 죄송!

행사가 성대하게 치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민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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