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문학협회
시조문학
한국시조문학 소개
한국시조문학상
포토갤러리
문학행사 사진
저서출간 표지
일반스냅 사진
풍경 경치 사진
문화계 소식
신간 안내
공연 안내
문단의 여러 소식들
자료실
고시조
현대시조
시조평론
행복한 시 읽기
일반자료실
회원 사랑방
클릭하시면 회원 사랑방 리스트가 나옵니다
사랑방 최신글
HOME
공지사항
이야기마당
음악감상실
회원리스트
최신글보기
일정관리
운영진코너
613
5,151
36,648
6,108,751
작성일 : 06-06-23 14:25
하늘
글쓴이 :
일석
조회 : 3,431
하늘을
이고 살다
그 위에 올랐으니
모두가 발아래라
비벼보고 싶겠지만
하늘은
지고서 가야
힘을 빌 수 있느리라.
이근구
06-06-23 22:07
하늘 길도 가파르고, 낭떨어지가 무서웠소.
하물며 인생길 희노애락 애오욕 하늘 뜻이오
모두가 바람이요 순리가 아니겠소.
농막의 밤하늘엔 반딧불이 몇마리 깜박거리오.
일석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하늘 길도 가파르고, 낭떨어지가 무서웠소. 하물며 인생길 희노애락 애오욕 하늘 뜻이오 모두가 바람이요 순리가 아니겠소. 농막의 밤하늘엔 반딧불이 몇마리 깜박거리오. 일석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Total 15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
억새꽃
효봉
10-19
3427
32
무상
춘성
10-08
3341
31
꿈(다섯 번째 날)
청무
09-29
3313
30
갈 곳도 모르면서
(1)
효봉
08-22
3417
29
하늘
(1)
일석
06-23
3432
28
대무이, 여기는
정형석
05-30
3459
27
제주도(철죽꽃)
이종덕
05-24
3518
26
빗소리
(1)
임금자
04-30
3377
25
배꽃 피는 밤
최길하
04-20
3435
24
범종/성파시조
혜관 이상태
04-07
3399
23
내 입이 내 삶의 꽃상여 같은 무덤이다 (시조)
임영석
01-10
3475
22
새해, 소나무를 보며(시조)
임영석
01-10
3563
21
도보여행
심호섭
09-10
3363
20
냄비가 부처같다
임영석
09-05
3235
19
늦여름 도보여행
(2)
심호섭
08-28
3288
18
부두 수채화
(3)
심호섭
08-24
9798
17
가을은 아프다-미발표
유재건
07-31
3445
16
넝쿨 장미를 보며
임영석
07-01
4438
15
벽, 도배지를 보며(미발표작)
임영석
05-10
25440
14
비한방울에
조영호
12-15
3295
1
2
3
4
5
6
7
8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and
or